영상 50도에도 끄떡 없는 DJI 신형 드론 "韓 스마트 건설 공략" 작성일 03-14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中 드론 기업 DJI '도크3'로 국내 진출 확대<br>조종기 없이 안드로이드 폰으로 조작…AI 기반 객체 감지·추적 강화<br>"한국 통신 인프라 잘 구축, 불가능한 지역 없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Sm8VzTwf"> <p contents-hash="0133974539596bdd587698509396b460f5567498b76e96ee1c918ea3939cffa5" dmcf-pid="xId6GyIiE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김범준 기자] 중국 최대 드론 제조사 DJI가 신형 드론 스테이션 ‘도크3’(Dock3)을 선보이고 국내 진출 확대를 예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c4319a044645caf7d9790440638bde98d0da556f82e4a40c0e73f4982b8c74" dmcf-pid="yVHSexVZ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DJI엔터프라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70109762ifyr.jpg" data-org-width="571" dmcf-mid="6uzBCsc6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70109762if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DJI엔터프라이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8807d1ed7438acd082093ecf98380eaa44db08c54d3412db00908909bbba1f" dmcf-pid="WfXvdMf5O9" dmcf-ptype="general"> DJI엔터프라이즈는 14일 웨비나를 열고 “한국에서 ‘스마트 건설’을 위해 건설·건축 업체들이 드론 플랫폼으로 무인화 솔루션 도입을 검토를 하고 있다”며 “올해부터 본격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수요를 공략할 것”이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1f5395577cf5dcb212928c41cded677e52fea1ecbb9a86abd928e12157876b8e" dmcf-pid="Y4ZTJR41OK" dmcf-ptype="general">DJI 엔터프라이즈는 DJI의 산업 응용 프로그램으로 에너지, 공공안전, 조사, 측량 및 매핑 분야를 위한 세계적 수준의 드론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팀이다. 인천에 위치한 에코로보텍이 DJI엔터프라이즈의 국내 공식 파트너사다.</p> <p contents-hash="7e5dc05c13b4cc89db65324d46a728a08eb2fd0295a093f1305a04d7d2950b62" dmcf-pid="G85yie8tDb" dmcf-ptype="general">올해 2월 출시한 신제품 도크3는 이착륙과 충전을 할 수 있는 드론 스테이션이다. 2023년에 선보인 도크2에 비해 중량은 34㎏에서 55㎏로 올라갔지만, 작동 온도 범위는 영하 25도~영상 45도에서 영하 30도~영상50도로 확대했다.</p> <p contents-hash="fe0f25ae61508594d8d7cc58b8eaa7688cb66db1d760869dd549bb9573b373ba" dmcf-pid="H61Wnd6FDB" dmcf-ptype="general">최대 이착륙 내풍 속도는 초속 8m에서 12m로, 스테이션에서 드론의 충전 속도도 32분에서 27분으로 빨라졌다. 안드로이드 OS 기반 스마트폰으로 도크3 제어 프로그램 간편 설치가 가능해 별도 조종기가 필요하지 않다. 단 아이폰(ios)은 지원하지 않는다.</p> <p contents-hash="4af033dedc5b200be0c7307b281269a50e5a41f55299242f432c9f79630fc904" dmcf-pid="XPtYLJP3Oq" dmcf-ptype="general">DJI 도크3는 D-RTK 3 중계기 고정 배치 버전과 호환해 신호 간섭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신호 품질을 향상했다. 차량용 설치 장치(옵션)를 하면, DJI FH2가 원격 캘리브레이션을 지원해 차량 배치와 이동식 작업을 가능하도록 한다.</p> <p contents-hash="ff4d5a63ae56019ca3b99284a665a4d5a0d443798cc7abef0d949a449c215893" dmcf-pid="ZQFGoiQ0sz" dmcf-ptype="general">또한 네트워크 RTK 캘리브레이션으로 배치 거리가 20m 이내인 여러 대 도크3가 자동으로 그룹화해 다기종 드론이 순차적으로 이착륙하는 안전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듀얼도크 교대로 두 개의 드론이 비상 상황에서 24시간 연속 릴레이 호버링을 실현, 실시간으로 고공 영상을 전송하고 스포트라이트와 결합해 전천후 조명을 제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64b50de05dd94e22d63fed78ef2309aa6f97f863e08cb7b5f84ccdcd0a4901" dmcf-pid="5VHSexVZ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DJI엔터프라이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70111108hxeq.jpg" data-org-width="569" dmcf-mid="PFoazU5r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Edaily/20250314170111108hx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DJI엔터프라이즈)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3a9a36e869b7ac39867522a37b0dee5066539d1bd87446afa80fbc52c03434" dmcf-pid="1fXvdMf5Du" dmcf-ptype="general"> 드론 기체는 크기 377.7×416.2×212.5㎜, 중량 1850g~4.1lbs, 최대 이륙 중량 2090g~4.6lbs, 최대 비행시간 54분, 작동 온도 영하 30도~영상 50도, 최대 비행 거리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 기준 25㎞ 또는 유럽연합 안전인증(CE) 기준 12㎞다. 도크3 스테이션과 별도로 판매하는 드론 콤보는 올 4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div> <p contents-hash="553bbd7aa22a02455551c9267866abda8c6add47a77acfb681a582d5ddd182fb" dmcf-pid="t4ZTJR41rU" dmcf-ptype="general">특히 DJI Matrice 4D와 4TD 카메라를 장착해 더욱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고 망원 및 광각, 열화상, 근적외선, 레이저 거리 측정 기능을 높였다. 112배 빠른 연속 줌으로 250m 떨어진 거리에서도 차량 번호판을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고, 인공지능(AI) 기반 오토 포커싱과 객체 감지 및 간편한 추적 기능을 더했다. 단일 사진에서 최대 1000개 목표가 감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dabc42197dec764d8dfe8457a9b5df3312af19db52a460e741e0357c5e8042b" dmcf-pid="F85yie8tmp" dmcf-ptype="general">산악 환경에서 자체 테스트 결과, 조종기 신호는 3㎞ 지점에서 끊겼고 중계 신호는 17.8㎞까지 유지됐다. 장애물 감지모듈과 결합해 초속 15m 속도로 12㎜ 전선급 장애물을 회피할 수 있고, 기체 하부에 내장된 밀리미터파 레이더 및 라이다와 결합해 전방위 감지 장애물 회피를 실현한다. 데이터 보안을 위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하고, 국제표준화기구(ISO) 27001·27701·27017·27018 인증을 보유해 신뢰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cc1734ed81b10bee7ab3dcc4ee1e584a1d43b653b83d5757c334f1a910e68947" dmcf-pid="361Wnd6Fs0" dmcf-ptype="general">DJI엔터프라이즈 관계자는 “한국은 통신 인프라가 잘 구축된 나라여서 LTE가 안 터지는 곳은 드물다”며 “예를 들어 산속에 신호탑이 없는 경우 드론에 무선 동글과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통신과 전원 공급이 가능하기 때문에 불가능한 지역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2cb181e2947de8b9081ff16fcd7730008b1400ac4b4694db04604521f49cef9" dmcf-pid="0PtYLJP3E3" dmcf-ptype="general">김범준 (yolo@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독 폭증하자 안과전문의 깜짝 놀란 이 '합병증', 실명하기도 03-14 다음 [리뷰] 실속파 비즈니스 노트북, 에이수스 엑스퍼트북 P1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