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신윤승·조수연, '영화가 좋다' 합류…'찰떡 케미' 예고 작성일 03-1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0rkjiBY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558d96a09f0d29fc5dcdce76e87a2df077c28a4ce1caf8d802b3583317e3b" dmcf-pid="BFpmEAnb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영화가 좋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1/20250314170605664vxtf.jpg" data-org-width="290" dmcf-mid="zp8HySme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EWS1/20250314170605664vx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영화가 좋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13547efff57e196e03ecf065d2e9fabe60e22a1e0bbf2e2f24d9e28cc4aea2" dmcf-pid="bTYgie8tX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개그콘서트'에서 '데프콘 썸 어때요'로 사랑받고 있는 신윤승, 조수연 콤비가 '영화가 좋다'의 '1+1' 코너로 새롭게 입을 맞춘다.</p> <p contents-hash="6354028986648776a3b55d50498e16917ce52ff8e5779564bce01fc70297fcf6" dmcf-pid="KyGand6F1c" dmcf-ptype="general">KBS 2TV 영화 전문 프로그램 '영화가 좋다'는 국내외 다양한 영화를 소개하며 시청자들에게 작품 속 숨은 재미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그중에서도 '1+1'은 맛깔나는 리액션의 진행자가 각기 다른 두 편의 영화를 하나의 주제로 엮어 새로운 시각으로 비교해서 보여주는 대표 코너다.</p> <p contents-hash="c59d3dd9930718aa114ba8ad636e84007463b8e0a895ed5455adc8e9e7113005" dmcf-pid="9WHNLJP35A" dmcf-ptype="general">'영화가 좋다'에 새롭게 합류하게 된 신윤승과 조수연은 '개그콘서트'에서 소개팅 콘셉트의 코너 '데프콘 어때요'를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 1월부터는 시즌2 격인 새 코너 '데프콘 썸 어때요'를 통해 소개팅 후 썸타는 남녀의 데이트를 보여주며 한층 강력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한다. 특유의 입담과 재치로 '개그콘서트'의 부활을 견인한 신윤승, 조수연의 합류가 '영화가 좋다'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69822d2226bf49572c27bfe26d185b86b747fcb2353ab27c115c187f2987843" dmcf-pid="2YXjoiQ0Gj"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가 좋다'는 작년 10월 개편을 통해 더 참신하고 탄탄하게 돌아왔다. 배우 최강희가 데뷔 30년 만에 첫 고정 MC를 맡아 다양한 코너를 새롭게 선보인다. 영화의 줄거리나 장르적 재미를 소개하는 흐름에서 벗어나 작품의 여러 측면을 살펴보고 평론적 요소도 넣어주는 '달콤살벌한 강희 씨네'가 대표적이다.</p> <p contents-hash="fc073c69fffe5d982fa89d4c3af2c52459c0d13c1b4813030b4d691ebd01f69d" dmcf-pid="VGZAgnxp5N"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현시점에 봐야 하는 작품을 윤성은 영화 평론가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하는 '오늘 뭐 볼까?', 국내외의 다양한 신작을 소개하는 '새로고침', 개봉을 앞둔 작품의 감독과 배우의 인터뷰를 통해 보다 깊은 정보를 제공하는 '개봉전야' 등의 코너가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10분 방송.</p> <p contents-hash="ce9c9f508a24d1c3593dd03d9df9d2c3055583f417b9715b8149ef32b843fe2e" dmcf-pid="fH5caLMUta"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혜진 ‘대치맘’ 풍자 통했다…‘라이딩 인생’, 시청률 수직 상승 03-14 다음 [유미's 픽] "AWS·MS·구글 공습도 벅찬데"…공공시장 주름 잡던 韓 CSP, 온갖 사고에 '시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