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의혹 해명①] "김수현 심리 불안정…극심한 혼란"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NLP4BW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81ce1b090e2b4a70e010480096db8410423655d499967bb76bbddf499ee522" dmcf-pid="B4ylEAnb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71451722yxjl.jpg" data-org-width="560" dmcf-mid="zIfK31WA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71451722yxj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a37da410050a0121ae710a2b6b84c2cede20bdb5061b19121389b5f21304d746" dmcf-pid="b8WSDcLKFr" dmcf-ptype="general"> <strong><br></strong> <br><strong>※'다음 주 입장 발표'를 예고했던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하루만에 이를 철회하고 정리 중이었던 내용을 긴급 보도자료로 배포했다. 무려 'A4용지 8페이지'에 달하는 입장 전문은 고(故) 김새론과 김수현을 둘러싼 여러 굵직한 의혹들에 대한 해명과,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고 있는 여론에 대한 당부를 담고 있으면서 동시에 '루머 양산' '가짜뉴스 파생' 등 억울함을 토로하는 동일 호소의 구구절절한 반복으로 정신없는 듯한 내부 사정을 확인 시킨다. (소속사 측은 입장이 기사화 된 후 취재진에게 연락해 '급하게 전달하느라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며 시기 오류 중 하나로 지적받고 있는 '2020년 가을' '2020년 겨울' 표기를 '2020년 초, 겨울'로 수정 요청하기도 했다.) 폭로 시발점이 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 대한 이에 이들이 강조하고자 하는 반박 포인트를 카테고리별로 나눠 재정리,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신뢰하고, 받아 들이는지는 오로지 대중의 몫이다.</strong> <br> <br>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14일 입장 전문을 파일로 첨부하면서 김수현의 현 심리 상태를 오픈해 보다 적극적으로 김수현 보호에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 다음 주 입장 발표를 앞당긴 이유도 여기에 있다는 설명. <br> <br>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수현은 이 날 새벽 심리적으로 급격하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고, 소속사 측은 김수현이 절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특히 김수현은 가세연 보도 이후 '고인의 갑작스러운 죽음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다'는 주장들로 인해 극심한 혼란을 겪고 있었다는 후문이다. <br> <br> 소속사 측은 "특히 12일 가세연 방송이 끝난 밤, 회사 정문 건너편과 주차장에 카메라를 든 사람이 탄 차량이 새벽이 되도록 지키고 있었으며, 13일 점심 즈음에는 카메라를 든 사람들이 건물 주변을 배회하는 등 김수현에 대한 심리적 압박이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br> <br> 이에 "긴급하게 주요 쟁점에 대해 진실을 밝히는 입장문을 배포하게 된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당초 계획과 달라지더라도 이것보다 우선시될 것은 없기에 미진한 부분이 있더라도 말씀을 드리게 됐다"고 덧붙였다. <br> <br> 이어 고 김새론과 교제 사실을 일부 인정하면서도 미성년자 시절 교제는 절대적으로 부인, 7억 채무 압박 등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반박한 소속사 측은 "수 많은 잘못된 정보와 허위 사실이 진실인 것처럼 퍼져나가고 있다. 진실을 왜곡하고 당사자에게 확인 절차조차 밟지 않은 루머를 양산하고 있다. 이는 고인에 대한 명예훼손이기도 하다"고 애석해했다. <br> <br> 또한 각 의혹을 해명할 때마다 답답함을 호소하면서 "김수현이 대중의 평가를 받는 것은 당연하고, 그것이 날카로운 비판이라면 더욱 진지하고 아프게 받아 들여야 한다. 사생활이 공개된 뒤 김수현의 선택에 대한 대중의 다양한 시선은 회피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억측 확산을 감내하는 것은 너무 고통스럽다"고 덧붙였다. <br> <br> 소속사 측은 "단죄의 대상이 된 당사자가 맥락이 제거된 채 교묘하게 전해지는 모든 것들에 일일이 반박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한다 해도 막대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한다. 그 사이 당사자는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는다. 악의적 매도에 비통한 심정이다"라고 거듭 꼬집었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60억 넘었다···배우 유연석, '70억 탈세' 의혹 해명 [전문] 03-14 다음 [故김새론 의혹 해명②] "김수현·김새론 성인 때 1년 교제" 증거 반박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