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70억 탈루설 해명…"세법 견해 차, 소명할 것" 작성일 03-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yODcLKm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33128552a94dffa824627e589951be33b69f4a3e219283e7bae4bcd495660" dmcf-pid="xEWIwko9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dispatch/20250314170905766inpf.jpg" data-org-width="1000" dmcf-mid="0YClaLMU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dispatch/20250314170905766in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2ef6826553fc067718c10cca87faef2eefa413f156d46dbe78791a19e73330" dmcf-pid="yzMVB7tswJ" dmcf-ptype="general">[Dispatch=구민지기자] 배우 유연석(본명 안연석)이 70억 탈세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고의 세금 누락은 아니라며, 적극 소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44d8fc17397e48e4345174e8c3bd00af4b41a5de39d80a51c487076ee1dbf91" dmcf-pid="WqRfbzFOrd"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최근 유연석에 70억 원의 세금 추징을 통지했다. 유연석이 연예기획사 '포에버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납세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 </p> <p contents-hash="21cb167407de652fd608d6be197972489c2af53c81770cc47e69fbb968e5e0e7" dmcf-pid="YBe4Kq3IOe" dmcf-ptype="general">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14일 '디스패치'에 "최종적으로 확정 고지된 사안은 아니"라며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5354e25d8b27f8352809b481a05cbba205667245781ed51b60565c01294f45f" dmcf-pid="GBe4Kq3IsR"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사업자 매출로 처리했으나, 국세청은 개인 소득으로 봤다는 것. "최근 5년간 소득에 대해,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561e803b41e70fd358449d92dae9f931e5b5ecf24c219f1872b96ab36375004" dmcf-pid="Hbd89B0CrM" dmcf-ptype="general">이어 "세무대리인이 (이미) 법인 수익으로 신고한 부분에 개인 소득세가 부과된 것"이라며 "해당 쟁점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46e0533e0a51becced419dd6569f5f9a1c99b3d141d9d23cde961f96b533669" dmcf-pid="XKJ62bphDx" dmcf-ptype="general"><span>유연석은 국세청 통지 내용에 불복, 지난 1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 과세 전 적부심사는 납세자가 과세당국 조치에 이의가 있을 때 청구하는 절차다.</span></p> <p contents-hash="9cac96da4f38d34d3e6e83d07ca6acec082a91dfe8c70538693f9236aaf6a140" dmcf-pid="Z9iPVKUlDQ"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소명 절차를 통해 70억 원의 추징액이 30억 원대로 낮아질 것으로 판단했다.</p> <p contents-hash="3ec897c5c916636750ebc5dd58f876509804c715c0225d97db596b0e9c2a68f8" dmcf-pid="52nQf9uSsP"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은 그간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다. 앞으로도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5d1d268a00aecb899c7d1f2f15ea186f22f0c28c6368081b679149dd6954c049" dmcf-pid="1VLx427vm6" dmcf-ptype="general"><span>'포에버엔터테인먼트'는 유연석이 지난 2015년 설립한 법인이다. 관계자는 "유튜브 콘텐츠 제작,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했다"고 설명했다.</span></p> <p contents-hash="19cc7da8f632f35b1259601a0c5f660ccf013c2ba40b19475c5cf0ba665ddf69" dmcf-pid="tfoM8VzTw8"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span>음반 제작 및 공급업, </span>이벤트 관련 행사 기획, 방송장비 임대업, 온라인 쇼핑몰 운영, 의류·잡화 도소매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1a95b2f0e26db2093a00d0793288ad9bd8e35a47cbec32efde6f185a5b44c77" dmcf-pid="F4gR6fqyO4" dmcf-ptype="general">한편 국세청은 앞서 이하늬의 연예기획사 '호프프로젝트' 납세 문제를 지적, 60억 원 세금을 추징했다. 이하늬는 고의적 세금 누락과 관계가 없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f21a190e677a613c7cac7593697317266e56cb5eacb2ecde3624022517c9307" dmcf-pid="38aeP4BWDf" dmcf-ptype="general"><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USF, '2025 대학운동부 평가·지원 사업' 시행...총 지원금 49억4천만원 03-14 다음 “여행 엎을까”...9기 옥순·남자 4호, ‘냉랭’ 프라하 대첩(‘지볶행’)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