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수현, 프라다도 ‘손절?’···“정해진 바 없다” 작성일 03-1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TcSCDx0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35322a320504e3c6a4498c58007bad3e1ceb50d208b63a8b8e7fdf04971dab" dmcf-pid="f5ykvhwM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이 프라다 앰버서더와의 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71833171fjwu.jpg" data-org-width="1100" dmcf-mid="8JQKexVZ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71833171fj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이 프라다 앰버서더와의 계약이 종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502822fdafa5005e4d1044e216c3de77a32069519850e53499e83ff18a1769" dmcf-pid="4q3ltZTNz5" dmcf-ptype="general"><br><br>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손절’ 움직임이 거세다. 이와 관련해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와 앰버서더 계약이 종료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프라다 측은 “정해진 바 없다”며 선을 그었다.<br><br>프라다 한국 관계자는 14일 스포츠경향에 “김수현의 브랜드 앰버서더 종료와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정해진 바가 없다”고 밝혔다.<br><br>프라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식 홧츠앱 계정은 ‘김수현을 모델로 기용 중이냐’는 한 누리꾼의 질문에 “심사숙고 끝에 프라다와 김수현간 협업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프라다 또한 김수현을 ‘손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br><br>김수현은 지난해 12월 프라다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당시 프라다 측은 “김수현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배우 중 하나로 최근 드라마 ‘눈물의 여왕’ 등을 통해 전 세계 대중을 사로잡았다”며 선정 이유를 알렸다.<br><br>하지만 김수현이 고 김새론과의 미성년 교제 의혹부터 7억원 규모의 위약금 변제를 압박해 고인의 죽음에 배경이 됐다는 의혹을 받으면서 그를 둘러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br><br>이와 관련해 김수현이 모델로 활동 중인 여러 브랜드들이 그와의 계약 종료를 고심하고 있거나 이미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br><br>이보다 앞서 김수현이 등장하는 여러 홍보물을 비공개로 돌려 사태를 주시하고 있는 모양새다.<br><br>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입장을 내고 김새론과의 열애설은 인정했으나 고인이 성인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br><br>이외에도 김수현 측이 거액의 위약금을 독촉해 김새론이 죽음에 이르게 됐다는 주장에 대해 “내용증명을 보낸 건 업무상 배임 소지를 피하기 위한 불가피한 절차”라며 “채무 변제를 압박한 적은 없다”고 했다.<br><br>하지만 김새론 유족은 김수현의 이와 같은 주장이 사실이 왜곡돼 있다며 고인의 모친이 직접 입장를 표명을 예고한 상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인 “첫째 아들, ‘자폐 스펙트럼’ 의심 소견” 고백(‘금쪽같은’) 03-14 다음 김수현→유연석, 주연 배우 리스크에 K-드라마가 운다 [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