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젠데이아 아니었다면 정신 잃었을 것" 연기 비하인드 [ST@할리웃] 작성일 03-1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DT4SCDxT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0df09d3a8f18fb5fb8a72b0b32397c64628b698eb6ecba429af314caf515d" dmcf-pid="9wy8vhwM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74405584ybhl.jpg" data-org-width="600" dmcf-mid="bl1dZGlo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today/20250314174405584yb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0c030bc1fd9fde1c2bf1e1fc52311de144a3f62216ee930a6e99b02ecc0c60" dmcf-pid="2rW6TlrRW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젠데이아 덕분에 '미칠 뻔했던' 위기를 벗어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1c076ff9ed4028333b6077116f7d6d319f5884f0af61342532ecbea71416873" dmcf-pid="VmYPySmeh8" dmcf-ptype="general">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A24의 신작 영화 '더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 젠데이아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8717c416a32af4649b673c9336320183fec225729e68be47c6e0ba8ee6395e2" dmcf-pid="fsGQWvsdy4" dmcf-ptype="general">로버트 패틴슨은 프랑스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젠데이아가 아니었다면 특정 장면에서 정신을 잃었을 것"이라며 "젠데이아가 내게 대사만 말하고 장면의 숨겨진 의미가 무엇인지에 집착하지 말라고 말해줌으로써 정신을 차릴 수 있도록 도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24a9c6b8f72a5feb9f149453fdfa4b68bf38d9c11abbb58620b2e5f84fc92e5" dmcf-pid="4OHxYTOJWf" dmcf-ptype="general">그는 "난 필사적으로 그 의미를 찾고 있었고, 텍스트 분석도 여러 페이지에 하나하나 썼다. 결국 장면을 촬영하기 전날 밤 젠데이아에게 전화를 걸었고, 내 의심을 털어놨다. 2시간 동안 이야기를 나눴는데 젠데이아는 침착하게 그 대사가 단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말했을 뿐이며, 숨겨진 의미는 없다는 것을 이해시켜 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d5f353a94df50806f2dfd375ae073b571301fba81e2903fbc7ddf4572dfc9e7" dmcf-pid="8Ah9ImA8SV" dmcf-ptype="general">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에서 1인 2역 열연을 펼쳤다.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로버트 패틴슨)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달 28일 개봉해 현재 누적 관객 수 228만 명을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c2eaf2c68f587513da186bf7d3bc548fb9d2b6c8cd14e0050071bd736b83bc4" dmcf-pid="6cl2Csc6W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비트, SBS 데뷔 팬 쇼케이스 확정..2025년 기대주 존재감 03-14 다음 율희, '최민환과 이혼' 후 날아올랐다...당당한 홀로서기 "배우 데뷔 첫 공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