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열애' 김수현, 군 복무 중 쓴 편지에 "지인들에게 보냈을 뿐" 작성일 03-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g10tYc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878040ac16aa9165dccf85404923be7a31a4559ef24eaedd11fd78dc17faa7" dmcf-pid="pWatpFGk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tvreport/20250314175601695ozlp.jpg" data-org-width="1000" dmcf-mid="3tyPRQ2X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tvreport/20250314175601695ozl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007ff372b4bfda85b69a86b021412f4199c68eb9b3fe2bbb537d601ea61944" dmcf-pid="UYNFU3HEt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이를 정면 반박하며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1818cd649e2e11716c3f9fbdb2972ba977f504cad2b5eec14cb391ce7f9ea5de" dmcf-pid="uGj3u0XD1H" dmcf-ptype="general">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14일 공식 입장을 내고 "두 사람은 2019년,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 1년여간 교제했으며, 미성년 시절부터 사귀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c05e77ea4e5fdcfe3aa2d631537665375001d2376b79a72023872c887f76d40" dmcf-pid="7HA07pZw1G"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현과 김새론의 사진에 대해서도 "2019년에 촬영된 것"이라며, 김수현이 군 복무 중 김새론에게 보냈다고 주장된 편지에 대해서는 "군에서 지인들에게 일상을 전하기 위해 보낸 여러 편지 중 하나"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6b45c008003d92d308f79d83a45addd8e9596052033c102f0cd34f7926312e70" dmcf-pid="zXcpzU5rHY" dmcf-ptype="general">김수현이 김새론의 경제적 어려움을 외면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소속사는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8b3ad89d809fb90f239a1e573bff5ac9f65d81415481bd2f7261496444cf85d" dmcf-pid="qZkUqu1mYW"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수현이 김새론을 죽음으로 내몬 악마로 몰리고 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김새론이 '사냥개들' 제작사에 지급해야 했던 약 11억 원의 위약금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의에 나섰으며, 결국 남은 7억 원을 갚을 능력이 없다고 판단해 손실 보전 처리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6e8fd8748a54a393accd9a134408befdbfbbaa48eea114e4008b4453f51925" dmcf-pid="B5EuB7tsHy" dmcf-ptype="general">특히 김새론이 위약금을 변제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에 대해 "이는 회사의 손실금이 법적으로 인정받지 못할 경우 업무상 배임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불가피한 절차였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a0e99e94db896f4ec14f836deaf9f871d4fd6cf21cf5908d04c80a65c0f4602" dmcf-pid="b1D7bzFOZT" dmcf-ptype="general">또한 소속사는 "김수현이 개인적으로 김새론에게 돈을 빌려줬거나, 이를 돌려받으려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내용증명 발송 등의 절차는 회사와 김새론 간의 문제였으며, 김수현은 이에 대해 사전에 알지 못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ca7a074ca2c19c78d6e04edea294baf63c2ee0389e54dc72b1c457bdebd0923" dmcf-pid="KdUNkjiBtv" dmcf-ptype="general">이번 해명에도 불구하고, '가세연'이 추가 폭로를 예고하고 있어 논란이 더욱 확산될 가능성이 높다.</p> <p contents-hash="b38a920d8d72db30ae20e6b4e4a4cec017193527a2600d875bc951356598720f" dmcf-pid="9JujEAnb1S"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팬텀싱어4' 정승원,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 03-14 다음 '정글밥2' 김옥빈, 아마존에 수놓은 '거침없는 매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