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찬 "극T도 내 노래 듣고 울었다고, 감사해" (언더커버) 작성일 03-1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zfEAnb5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f9020a43489a42641ffb33e9ff7a396e02aff58936577abbec2625cc4550c7" dmcf-pid="9vq4DcLK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75325608pjfc.jpg" data-org-width="1024" dmcf-mid="BySX6fqy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75325608pj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44503335f1ab94a4d33e3df21e07882812f23d1495d572bdb6c6216c4f2c33" dmcf-pid="2TB8wko9X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김예찬, 빈센트블루, 서사무엘, 이준, 정남도가 파이널까지 진출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06054c4e0e464ea700ed20d301cc58e3c0642ed73f5d12745387dfd664cd76" dmcf-pid="Vyb6rEg2ZX" dmcf-ptype="general">지난 1월 12일 첫 방송을 시작한 ENA ‘언더커버’(UNDERCOVER)는 1라운드부터 파이널 2차 미션을 앞둔 지금까지 한치의 양보도 없는 커버 인플루언서들의 보컬 대결로 매회 시청자들에게 귀호강 무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c8861199d0669bbecabb8994707c11842b81ffc6aabd6ed2a8063cf2fd30091e" dmcf-pid="fWKPmDaVZH" dmcf-ptype="general">파워 인플루언서부터 새내기 커버 가수까지 ‘언더커버’를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준 76인의 커버 가수들. 그 중에서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파이널 진출에 성공한 김예찬, 빈센트블루, 서사무엘, 이준, 정남도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contents-hash="0476ae96d3deddd4ac20fcd7238faf79a568e4342789632165c48e5ceea4d267" dmcf-pid="4ziAZGlotG" dmcf-ptype="general">1라운드부터 실력을 인정받아 매 라운드 진심이 묻어나는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던 김예찬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언급하면서 “’더 많은 노래를 불러달라’ ‘계속 노래를 해달라’고 말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특히 댓글 반응 중에 ‘극T라서 양파 썰 때만 눈물을 흘리는데 노래를 듣고 울었다’고 했던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10f350dc41308b5240a6dc9ca49fb8ecca0d4b9114dd3cf2e27c99c21f7881f" dmcf-pid="8qnc5HSgZY" dmcf-ptype="general">김예찬은 ‘TOP 리스너’들의 따끔하지만 애정이 담긴 심사평을 떠올리면서 “돌직구 심사평이 무섭기도 했고, 더 듣고 싶기도 했다. 저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방법과 해답을 찾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TOP 리스너’분들의 피드백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었다. 혹평을 들어도 속이 시원했고, 그만큼 마음에 잘 새겨졌다”면서 고마움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70e4d9ce3d3a255376d81547f1ebe76225fb84cea98019420ff43c7152695a9" dmcf-pid="6BLk1XvaZW" dmcf-ptype="general">매 무대에서 기발한 아이디어로 리스너들의 감탄을 유발했던 빈센트블루는 “모든 무대가 소중한데, 1라운드 부스 오디션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른 채 잔뜩 긴장하고 있는 내 모습을 생각하면 웃음이 난다”면서 웃었다. 이어 “’언더커버’에서 아쉬웠던 점은 없다. 내가 이정도로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심사위원으로 나갔어야 할 분이 참가자로 나왔다’는 댓글이 기억에 남는다. 그 댓글을 보고 자극을 받아서 더 열심히 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e102cb0ae9cace03076be5a9e91f9e4b7065029bc2a2aae0e1851a5559e02b" dmcf-pid="PboEtZTN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75326890aqzi.jpg" data-org-width="550" dmcf-mid="bW7VkjiB5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75326890aqz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fdb15d8caa51f947df697dd1617c9b8de440c9f314a74368870cd17f4b9a7d2" dmcf-pid="QKgDF5yjXT" dmcf-ptype="general">이미 화려한 이력으로 아티스트 사이에서도 유명했던 서사무엘은 ‘언더커버’ 파이널까지 진출하게 될 줄은 몰랐다고 했다. 서사무엘은 “1라운드 부스 오디션 당시에 그렇게 떨리는 순간은 아마도 앞으로 살면서 두 번 다시는 겪을 일은 없을 것 같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정말 심하게 무서웠다”면서 아찔했던 첫 오디션을 회상했다. 이어 “제 노래를 들을 때 리스너들이 특별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경험을 선사해주고 싶다”면서 ‘언더커버’ 이후의 음악 방향에 대해서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a70104fc16f0c9c6434f0cda7761f64ba60da88fd197d801ee1d174c0192457" dmcf-pid="x9aw31WAHv" dmcf-ptype="general">향수를 자극하는 통기타와 깔끔한 보컬로 호평을 받았던 이준은 “’언더커버’를 통해 실력적으로도 굉장히 발전을 했고, 자신감도 많이 얻어간다. 또 음악에 대한 방향성을 찾은 것 같아서 너무 소중하고 귀한 기회였다”고 전했다. 이어 “시청자분들 중 제 노래를 들으시고는 ‘울림이 있는 가수’ ‘노래를 듣고 울었다’는 평가를 해주셔서 뿌듯했다”면서 “’언더커버’가 끝나면 커버도 좋지만, 저만의 노래를 써보려고 노력할 것 같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fb357e319de5aa4c01f08b026cd3d474b84fc9578fb658542f81c69c9509d9a" dmcf-pid="ys3BaLMU5S" dmcf-ptype="general">매 라운드에서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줬던 정남도는 “사실 경쟁심에 불타오를 줄 알았는데, ‘나’라는 사람을 보여주자는 마음이 더 커졌다. ‘언더커버’는 제게 큰 도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오게 되어서 후련한 마음”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조금 더 과감한 도전을 해봤으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내가 잘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무대에 임했는데, 너무 겁을 먹었던 것 같아서 아쉬운 마음도 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b801c891d40d05d61b798ec677038bfb6a6d1e2b4af60594a5945b2f5515ec4" dmcf-pid="WO0bNoRuZl" dmcf-ptype="general">이어 정남도는 “’TOP 리스너’분들의 심사평이 부족했던 제가 성장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언더커버’에 출연하기 전에는 스스로 가수라고 말하기가 어려웠는데, 그래도 이제는 조금은 당당하게 가수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언더커버’에 대한 고마움과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6fdef0c9d985b321d5901ccef8c49def6ac2c7cb39664ea75d611757ee89037" dmcf-pid="YIpKjge7Zh" dmcf-ptype="general">한편 마지막 파이널 2차에서는 파이널 1차 미션인 ‘1vs1 TOP5 결정전’에 통과한 커버 가수 5인만 커버가 아닌 자신의 신곡 무대를 선보일 수 있게 된다. ‘TOP5’ 신곡 무대와 대망의 우승자는 오는 16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는 방송되는 ENA ‘언더커버’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d4fc5ebb928a81bccb09b5dc9c8ba04aa80b9b0f83ad1c6760b1b2d80cc4ed3" dmcf-pid="GjYFRQ2X1C" dmcf-ptype="general">사진 = ENA </p> <p contents-hash="05fcdf4c7e7ad4d15349c6369d91e9f848961ace5db9c039fb2a47f726521876" dmcf-pid="HAG3exVZXI"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미술도 섭렵한 80년대 댄싱퀸 "그림 다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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