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김완선, 못하는 게 없네…“그림 작품 거의 다 팔려” (김완선TV)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MW2bph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e52641c4222b843c55d49333706ff0f21896bb3ec9aaf7e055dae8070237c4" dmcf-pid="6lRYVKUlu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김완선 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81454231oijj.png" data-org-width="1100" dmcf-mid="7tYBgnxp7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81454231oij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김완선 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db0bc59be68d1f7ea95b8e2a1bece01aede241aa02403b35fd6df0eb9f645" dmcf-pid="PSeGf9uS0Z"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완선이 화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br><br>14일 김완선의 유튜브 채널 ‘김완선TV’에는 ‘노래와 그림! 아트테이너 김완선의 감성 충만한 작품 공개 또 다른 Life’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취미가 그림이라는 김완선은 자신의 화실에서 오프닝을 찍었다.<br><br>김완선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 드리자면 제가 그림을 그리는 공간”이라며 화실을 소개했다.<br><br>이어 그는 “제가 그림을 그린 것들이 너무 운이 좋게도 전시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거기서 작품이 거의 다 팔렸다”며 “그래서 지금 그림이 거의 없다. 팔기 싫었던 그림들이 있었는데도 그냥 다 팔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3d4ae55ab87c50bc11b91ca971865277fdb0b6767123aaaddd3a09276558c" dmcf-pid="QvdH427v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김완선 TV’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81455738vowp.jpg" data-org-width="1100" dmcf-mid="z1DGf9uS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81455738vo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김완선 TV’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1e753b7e0366b7ce184547464d004a704d18f14193e511221ad74514f42e4f" dmcf-pid="xTJX8VzTuH" dmcf-ptype="general"><br><br>김완선은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그림하고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나중에 크면 ‘그림을 그릴까, 음악을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 음악 쪽 일을 (먼저) 하게 된 거고, 항상 그림에 대한 미련이 있었다”며 “그러다 2008년 하와이에 학생 비자로 가서 학교를 다녔는데, 배우고 싶은 유화 페인팅 클래스가 있더라. 그래서 바로 들었다”고 밝혔다.<br><br>그러면서 “제 일 외에는 취미가 없었는데 너무 좋은 취미가 생겼다. 한국 와서는 일이 많아져서 그림을 못그리다가 코로나 때 일이 뚝 끊겼다. 그래서 할 게 없었는데 마침 그때 선거 캠페인 쪽에서 또 그림 전시를 하자고 연락이 와서 그때부터 다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된 것”이라고 작품을 선보이게 된 계기를 말했다.<br><br>한편 1969년생 김완선은 1986년 ‘독집 제1집’으로 가수 데뷔했다. 이후 ‘리듬 속의 그 춤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가장 무도회’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최초로 ‘한국의 마돈나’라 불렸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경완♥장윤정, 아이들만 베트남行…'도도남매', 독립 여행 도전 ('사생활') 03-14 다음 NMIXX, 타이베이-홍콩 팬콘 전석 매진...17일 새 앨범 컴백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