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女배우, 김수현 쫓아 한국까지 왔었는데..."논란 속에 차기작 묻혀 속상" 작성일 03-1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VYpFGk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161f07365aa9c3e02f58fea8bc9cef3de18bb69c4249c945022e164c98c073" dmcf-pid="YBfGU3HEG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tvreport/20250314181104049dph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AtDvhwM1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tvreport/20250314181104049dph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d0e36707c12406c8fad427f5006e422bf266f272f086f4a72e2cbd910428ca" dmcf-pid="GBfGU3HEZ0"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김새론과의 교제는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배우 김수현이 입장을 바꿔 교제를 인정한 가운데, 김수현의 오랜 팬을 자처한 한 중국 여배우가 화제다. </p> <p contents-hash="6fdbf99f6fe96440159563fc07d81a181c002f7050e002e63e9b9f1d57fbee5b" dmcf-pid="Hb4Hu0XDY3" dmcf-ptype="general">중국 여배우 유수신은 과거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김수현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유수신은 김수현이 주연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보고 팬이 되었다고 언급했고, 가장 협력하고 싶은 남자 스타 중 한 명을 김수현이라고 꼽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5f0e6ff1b755c6c007da8cdc35ba78bad56ea47edc3fea2726eb1190f921eaa" dmcf-pid="XK8X7pZw5F" dmcf-ptype="general">이뿐만 아니라 유수신은 한국에 직접 방문해 김수현의 광고판 앞에서 사진을 찍고, 김수현이 광고하는 제품을 구입하는 등 팬임을 인증한 바 있다. 그러나 김수현 논란으로 유수신의 새 드라마가 화제가 되지 못하자 네티즌들은 이를 보고 "중국 최초 피해 여배우 등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7f5c85889ebaf04afc89eced7d8a1a7c96fefdf1d81b869187f5d48664b3ab6" dmcf-pid="Z96ZzU5rYt"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0일부터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김수현과 김새론의 과거 관계에 대해 폭로해 왔다. '가세연'은 두 사람이 6년간 열애했다고 주장하며 볼 뽀뽀 사진, 편지, 그리고 문자 메시지 등을 공개하며 교제설에 힘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fa73ecb40d1343ad75f63f4c067fc4275ab9e8b9d5523d6b601d253aefb68213" dmcf-pid="52P5qu1mZ1"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오늘(14일) 김수현은 새로운 입장을 발표했다. 여태까지 그는 김새론과의 교제는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그러나 김수현은 태도를 바꿔 교제를 인정했다. 단,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로 기간을 명시했다.</p> <p contents-hash="979adfc8a7911407aa8b01800c60d5bd6ad8833861e36466537dc2d2027e0d5e" dmcf-pid="1VQ1B7tst5" dmcf-ptype="general">본래 김수현은 다음 주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예상보다 빠르게 입장문을 냈다. 그럼에도 해당 논란이 일파만파 퍼져 신뢰를 잃어가는 상황이기에 김수현의 행보가 주목되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2c3b28e32790bf0070b0efa4ebd5302419eb61e692aef0de315c22c044a719b0" dmcf-pid="tfxtbzFOtZ"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유수신,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앳하트(AtHeart), 오늘(14일) 프리 데뷔 뮤직 필름 공개 03-14 다음 영탁→이효리·아이유, 故휘성 빈소 조문 행렬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