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택견회 2025 심판 자격고시 및 보수교육 개최, 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03-14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전국 120명 택견 심판들 한자리<br>2025 전국대회 대비</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3/14/0003921924_001_20250314183616143.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제1차 택견 심판 자격고시 및 보수교육 참석자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택견회(회장 오성문)가 15일 충청북도 충주시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에서 2025년 제1차 심판 자격고시 및 보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로 열린다. 전국 택견 심판 120여 명이 자격고시와 보수교육에 참석한다.<br> <br>대한택견회는 지난 2023년 경기규칙과 심판규칙을 통합한 경기규칙 2.0을 선보이며 기존 감독심과 주심을 폐지하고 판정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비디오판독관을 도입했다. 청년 주·부심을 배정해 경기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br> <br>교육은 ▲심판위원회 규정(권혁 심판위원장), ▲심판의 윤리와 스포츠 인권 (스포츠윤리센터), ▲경기규칙 2.0 주요사항 (이홍표 대회위원장), ▲그룹별 실기 실습 (권혁, 이홍표, 노순창 생활체육위원장), ▲자격고시, ▲보수교육으로 진행된다.<br> <br>이번 심판교육은 대한택견회 제14대 집행부 출범 후 첫 행사다. 심판 자격고시와 보수교육을 수료한 사람은 올해 개최되는 전국 규모 택견대회에서 심판과 뒷배(코치)로 활동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인도네시아 세수 급감 원인이 LG CNS탓?...인니 재무부 "아니다" 선그어 03-14 다음 '김종국 열애설' 윤은혜, 7년째 동거 중…매니저와 노부부 케미 선보여 ('전참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