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동성 키스신 비하인드 언급 "밑에서 난리 났지만 평안한 척"[혤스클럽] 작성일 03-14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sXwaLMUWg">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YOZrNoRuT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62fa48ffe00040f7da61556182fd267248ad2f8d64b4d2e8caac59940ace35" dmcf-pid="GI5mjge7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혤스클럽'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184527497nfqg.jpg" data-org-width="766" dmcf-mid="yaQpXYhL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184527497nf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혤스클럽'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fdbe33dee069c8672cf932e92582dd956a10c673033c3a2e814b585a9fbc65" dmcf-pid="HC1sAadzhn" dmcf-ptype="general"> '혤's club'에서 배우 혜리가 정수빈과의 욕조 키스신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8d039668d48b947343c2d43ceaa06c35ba144ebf962e1613acfcbb6c4a70673e" dmcf-pid="XhtOcNJqWi" dmcf-ptype="general">14일 공개된 채널 '혜리'에는 "화이트데이에 달달하게 말아주는 제이♡슬기 I 혤's club ep43 정수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혜리와 함께 STUDIO X+U 드라마 '선의의 경쟁'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정수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383d03022effef96eb43c7afe4d1396bf9d01a54465d655a737b308482209e43" dmcf-pid="ZlFIkjiBWJ"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혜리와 정수빈은 '선의의 경쟁'에 출연했던 강혜원, 오우리와 함께 혜리 집에 모여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의 동성 키스신을 시청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f2f76a7c94c7ae9fceaea53b5e4c56d3643a2503edc11f3cb4ae229990d9162" dmcf-pid="5S3CEAnbWd" dmcf-ptype="general">혜리는 "1, 2, 3회는 다 관심이 없다. 4회(키스신이 나오는 회차)가 나오자 다들..."이라며 당시 강혜원과 오우리의 반응을 떠올렸고, 정수빈 역시 "거의 그걸 기다린 것 같았다"라고 거들었다. 그러면서 "저는 같이 찍었고, (내용을) 알고 있고 하니까 그렇게 큰 반응일 줄 몰랐다. 진짜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fe82d448c6164657a79cb0e1c8af75a766ef9342a690957d0d8752d7ce1f4e" dmcf-pid="1v0hDcLKW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혜리는 욕조신 촬영 당시를 언급하며 "처음에 (정)수빈 씨가 먼저 찍는 장면이 있다. 탕이 너무 뜨거웠다. 세팅 바꾸는데도 안 나오더라. '거품 만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니까 나와 있어'라고 했다. (그런데) '괜찮아요'(라고 하더라. 그러더니) 애가 점점 땀을"라고 금쪽이 같던 정수빈의 에피소드를 털어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d40c798ee0b9b3b9943a23f94721132fd6749774802068742ecd4f6964bf332" dmcf-pid="t9JB31WATR" dmcf-ptype="general">이에 정수빈은 "결국 '언니 안 될 것 같아요'(하고) 나왔다"라고 민망한 표정을 지었다.</p> <p contents-hash="ffe9994c58899adc277b44530eb303e202eccbd830e4d2d870f56f8af49f8a78" dmcf-pid="F2ib0tYclM" dmcf-ptype="general">한편 혜리는 욕조신 촬영 당시 달달했던 물 밖과 달리 물속은 사뭇 달랐다며 "욕조 안이 너무 미끄러웠다. 거품을 만들다 만들다가 보디워시를 다 넣고 그랬다. 욕조 안에 들어가면 미끄러질 정도로 정말 미끄러웠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b78127974c9b691d3bc8d7d7314a7c2f1880547d5fb78efca2d268365d376ad" dmcf-pid="3VnKpFGkvx" dmcf-ptype="general">정수빈 역시 "(미끄러워서 욕조 안에) 잠수를 계속해서 언니가 다시 끌어줬다. 언니가 안 잡아줬으면 저 발로 반대쪽으로 나올 정도였다. 너무 미끄러워서"라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3a5584ff3837bd878a8c6c226d3ea1246e8443ddbdea32d4c6da5d55f630bc42" dmcf-pid="0fL9U3HEWQ" dmcf-ptype="general">이에 혜리는 "풀샷에 (수빈이) 발이 나와 있더라. 밑에서는 잡고 있고 난리가 났지만 평안한 척했다"라며 가까이에서 보면 재난 신에 버금갔던 레전드 키스신의 비하인드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604473f73a4b7e611e1bfa391be28aed6f9bcc9ab2b0f049401b614fa2a418c" dmcf-pid="p4o2u0XDlP"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백설공주' 수지, 판타지 비주얼..'간절한 소원' 음원·MV 공개 03-14 다음 박명수 미담 추가…작가 가방 사줬다 "있는데 왜 또 사" 버럭 (할명수) [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