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잠적설' 있던 사람 맞아?…'생일카페' 깜짝 등장, "용기 냈네" 반응 [엑's 이슈] 작성일 03-14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OZaLMU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abb9a93e7dd1c40bede82797f0774ae80dc2e15714916b15c95cc9fd50f558" dmcf-pid="GETpDcLK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90007417cuzy.jpg" data-org-width="767" dmcf-mid="2zce1Xva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90007417cuz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2938203978ef483a4efe62039f90824e61a4a666c98e090b17cc378235c7ad" dmcf-pid="HDyUwko9H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마스터셰프 코리아2'와 '흑백요리사'로 얼굴을 알린 최강록 셰프가 서프라이즈로 팬들을 만나 화제다. </p> <p contents-hash="cc9bd06b0f9068416337c4fb552187369ad191f5880399556ce1e6ea8a3f427b" dmcf-pid="XwWurEg217" dmcf-ptype="general">지난해 글로벌 인기를 얻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한 최강록은 우승권에 들지 못하고 탈락했지만 특유의 느리지만 섬세한 요리 스타일과 성격으로 팬덤까지 형성하며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p> <p contents-hash="f81ba76a057d9b508b5c6c40f183b8f89df71704b8c0900430fa75cc304a9043" dmcf-pid="ZrY7mDaVZu" dmcf-ptype="general">그러나 '흑백요리사'의 대히트로 다른 참가자들이 활발한 방송 활동을 하는 동안에도 최강록은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았고, '흑백요리사' 탈락 직전 "탈락하면 1년 동안 인터넷을 안 하겠다"라고 뱉은 말을 지키는 것이 아니냐며 '잠적설'에 휩싸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712b8ec567b2250ebee07d72bbc5129ffc1e013aa1720fe9e553abe35ad414" dmcf-pid="5mGzswNf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90008745otfg.jpg" data-org-width="550" dmcf-mid="yc8urEg2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90008745otf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96bcd3de337038d77546907bab6dfb3e0bfb35bb36425854dd1fdf983e163be" dmcf-pid="1sHqOrj4Yp" dmcf-ptype="general">이후 쿡방의 열기에 탑승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최강록의 출연이 확정됐고, 현재는 넷플릭스 일일예능 '주관식당'에서 문상훈과 함께 호흡하며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p> <p contents-hash="e48ca66ead03374ce26d415354716affe4869a375842d432710b5bf58e2bc187" dmcf-pid="tOXBImA8t0" dmcf-ptype="general">'냉부해'에서 최강록은 잠적설에 대해 "'이게 뭐지?' 싶어서 상황을 좀 보고 싶었다. 그렇게 잠깐 있었는데 제가 잠적했다는 소문이 났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a04de4dc20c0c3f5f3c48f931c8c3d1292b8e02658055eef92c651bec43942f" dmcf-pid="FIZbCsc6H3"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생일을 맞은 최강록이 자신의 생일카페에 방문해 팬들을 만난 것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퍼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생일카페가 개최된 것도 놀랍지만, 유명한 극 내향인 최강록이 타고난 성격을 이겨내고 다수의 팬들을 만났기 때문.</p> <p contents-hash="be8b5f41219453cedb4b0a887cb5280772af78d8664ca631ef048acd34a1ab1e" dmcf-pid="3C5KhOkP5F" dmcf-ptype="general">지난 13일부터 3일간 진행되는 생일카페에는 최강록이 직접 제작한 떡 케이크를 비롯해 주최진이 준비한 앞치마, 포토카드 등 아이돌 못지않은 굿즈들까지 있었고, 일부 팬들은 오픈 전부터 대기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15ed3b80389b7bbbab6d900b5dcc9607543af6972393e2afb9c5fd790df8d0" dmcf-pid="0osXgnxp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90010069mcym.jpg" data-org-width="550" dmcf-mid="WxKdtZTN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190010069mcy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349a120d24cec801c9dd20cd1581aba31336425f478a21adc0e59f400dbd15" dmcf-pid="pgOZaLMUH1" dmcf-ptype="general">팬들이 공유한 목격담 속 최강록은 용기 낸 행동과 다르게 안경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등장해 여전히 수줍어하는 모습이었다. 최강록을 우연히 만나게 된 팬들은 "일찍 왔더니 행운이다", "실물 보고 직접 대화한 게 믿기지 않는다", "최고의 생일카페", "용기를 얼마나 낸 거야" 등의 후기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3db28b1849b4a2b15b50e2ea54aee6cac87c45353aa250c32a687c04fe9e9b8d" dmcf-pid="UaI5NoRuX5" dmcf-ptype="general">'흑백요리사'의 흥행 후 일부 참가자들은 개인적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최강록은 조용히 본업에 충실하며 활동하고 있다. '극 내향' 성격이지만 용기를 낸 최강록의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도 기대된다. </p> <p contents-hash="7300a8e9375555f1a5d4a0756a8abd1bc6f98d1b60406a3167638fe628f2f58d" dmcf-pid="uNC1jge7GZ"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넷플릭스</p> <p contents-hash="510234abe3bce7272d5410c246d1fdd4de4d7fee43c954522763fbfe3f892eac" dmcf-pid="7jhtAadzXX"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예찬 "극T인데 내 노래 듣고 울었다고...감사하다"(언더커버) 03-14 다음 윤종훈, 미혼인 줄 알았는데 10년 동거인 있었다.."엄마인 줄"('편스토랑')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