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호영, 자체 콘텐츠 ‘손 빌려드립니다’ 첫 공개! 화이트데이 맞이 간식 선물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2dAadz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92c87a80ac7e8ac131e34b914387e2c160dd68840b6981bb6325608795968b" dmcf-pid="2ZVJcNJq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손호영 SON HO YOUNG’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85908670inbw.jpg" data-org-width="1100" dmcf-mid="H3ddtZTN7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85908670in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손호영 SON HO YOUNG’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79dc9c127fbb9f01f66340cd59b9740355be39c719a305d4a01773fa5859d8" dmcf-pid="V5fikjiB3X" dmcf-ptype="general"><br><br>가수 손호영이 새 자체 콘텐츠 ‘손 빌려드립니다’로 행복을 나눴다.<br><br>손호영은 지난 13일 오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로운 자체 콘텐츠 ‘손 빌려드립니다’ 1화로 ‘길에서 갑자기 선물을 나눠준다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br><br>‘손 빌려드립니다’는 손호영이 자신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직접 찾아가는 새 정규 콘텐츠다. 첫 에피소드로 따스한 봄을 맞아 간식 나눔에 나선 손호영의 모습이 그려졌다.<br><br>영상에서 성수동을 찾은 손호영은 “3월이면 좋은 일들이 많다. 봄, 화이트데이, 제 생일도 있고 개학도 하는 시즌이다 보니까 행복을 나눠드리려고 왔다”라고 설명했다.<br><br>손호영은 초콜릿, 사탕, 젤리 등 간식을 선물하기 위해 행인들에게 다가갔다. “못 다가가겠다. 어떡하지”라며 한참을 서성이던 그는 이내 용기를 내어 “초콜릿 좋아하시나요?”라고 물었고, 직접 간식을 나눠주며 사람들과 소통을 펼치기 시작했다.<br><br>이어서 손호영은 젊은 커플부터 어머님들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밝게 인사하고 살가운 미소로 선물을 건넸다. 특히 3살 때부터 팬이라는 자신의 ‘찐팬’과 마주한 손호영은 같이 사진을 남기고 화기애애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등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았다. 외국인과는 유창한 일본어와 영어로 대화하는 손호영의 센스와 매너도 돋보였다.<br><br>맛집 대기 줄에 합류한 손호영은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과 거리낌 없는 소통을 이어갔다. 손호영의 친근한 매력과 따뜻한 나눔이 봄처럼 훈훈한 기운을 전파했다.<br><br>성공적인 성수 나들이로 즐거움을 전한 손호영이 앞으로 ‘손 빌려드립니다’ 콘텐츠를 통해 어떤 도전과 긍정적인 영향력을 이어갈지 기대가 높아진다.<br><br>국민그룹 god 멤버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손호영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2025 생일 기념 단독 팬미팅 ‘우리의 계절, 호영’을 개최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늬 뛰어넘는 역대 추징금? 유연석 측, 재산정 신청 "30억 정도 낮아질 가능성有" (Oh!쎈 이슈) 03-14 다음 치어리더 안지현·남민정·조연주·박민서, 싱글앨범 'How 2 Special' 선봬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