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다, 글로벌 신용 잃은 김수현 손절? "협력관계 종료" 응대 작성일 03-1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xcvhwM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9b47ab6c1bb92f2ef32da27e807e8b4468432aedf3ebdf7529be3126416d2" dmcf-pid="ZMMkTlrR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프라다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91236546wcku.jpg" data-org-width="560" dmcf-mid="H72nmDaV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91236546wc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프라다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d4edc607b1952be6cf43868da44af459a5108111d67b16f357184e86970281" dmcf-pid="588aCsc6p7" dmcf-ptype="general"> <br> 등 돌린 해외 팬덤에 이어 글로벌 브랜드의 손절부터 확실시 되고 있다. <br> <br>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과 얽힌 의혹으로 역대급 이미지 타격을 입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브랜드 프라다 측이 김수현과의 협력 관계를 종료한 것으로 보인다. <br> <br> 14일 대만 등 중화권 언론은 "프라다가 데뷔 이래 최대 위기에 처한 김수현을 조용히 컷팅하려는 의도를 내비쳤다"며 "프라다의 고객 서비스 부서는 김수현의 모델 유지 여부를 묻는 팬들의 질문에 '심사숙고 끝에 프라다와 김수현 양측이 협력 관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br> <br> 국내 프라다 클라이언트 서비스 측 역시 "김수현 배우와의 계약은 이슈의 중대성을 감안해 상호간 해지하기로 했다. 본사의 결정 사안으로 현재로서는 계약이 해지됐다고 안내 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br> <br> 중화권 팬덤을 등에 업고 한류 스타로 승승장구한 김수현은 tvN '눈물의 여왕'이 또 한 번 터지면서 지난해 12월 프라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하지만 최근 고 김새론과 미성년자 교제 논란을 비롯, '그녀의 죽음에 영향을 끼친 것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약 4개월 만에 프라다 옷을 벗게됐다. <br> <br> 특히 이번 결정은 사안의 심각성 뿐만 아니라, 김수현을 향한 글로벌 신용도가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한 분위기도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화권의 대형 팬덤을 포함한 해외 팬들은 김수현과 미성년자 교제 의혹에 대한 연결고리가 수면 위로 드러나자마자 손절, 실망감을 내비치며 비난을 쏟아냈다. <br> <br>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이 '다음 주 입장 발표'를 철회하고 이 날 장문의 해명 자료를 배포했음에도 여론은 쉽게 돌아서지 않는 모양새다.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설을 일절 부인하면서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주장했다. <br> <br> 15개가 넘는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김수현에 대해 브랜드들은 눈에 보이는 광고물을 치우거나, 내정 된 일정을 보류하는 것으로 순차적 손절의 뜻을 내비치고 있다. 이 과정에서 프라다 측이 처음으로 계약 해지 사실을 공식화 한 만큼, 타 브랜드들의 입장에도 시선이 집중 될 전망이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만은 전염병이야!" 김준현의 화려한 입담과 '집게권' 최초 양도!(전현무계획2) 03-14 다음 더보이즈, 신보 타이틀곡 ‘VVV’ 첫 번째 MV 티저 오픈···강렬한 에너지로 독보적 서사 예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