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김연자, 공감 백배 ‘감동 리액션’ 작성일 03-1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BkdMf5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f4a6f7e4863bebbbb43c4f8e28d074ff2300cb8dc270b5327fa27103294b1" dmcf-pid="tIbEJR41p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미스터트롯3’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90920827kmrm.jpg" data-org-width="999" dmcf-mid="5GHMbzFO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90920827kmr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미스터트롯3’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2495478c8c8dd898968e282e6ec296fc20a287a91a373876e568e37cdb6e0e" dmcf-pid="FCKDie8t3z" dmcf-ptype="general"><br><br>가수 김연자가 ‘미스터트롯3’에 진심을 다했다.<br><br>김연자는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3’ 12회에서 마스터 군단으로 출연해 결승전 심사에 나섰다.<br><br>김연자는 결승전에 오른 TOP7 무대를 심사했다. 이들은 각자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노래로 결승전 무대에 올랐고, 김연자는 이들의 무대에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br><br>김연자는 김용빈 무대 후에 눈물을 보였다. 나훈아의 ‘감사’ 무대를 펼치며 할머니를 향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김용빈의 눈물에 김연자의 마음까지 동한 것. 김연자는 연신 눈물을 훔치며 그의 무대에 박수를 보냈다.<br><br>김연자는 “너무 멋있었다”며 “용빈씨가 7년 간 공백기를 거치고 다시 활동하고 있지 않나? 그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렇게 멋진 노래를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천국에 계신 할머님이 정말 좋아하셨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br><br>김연자는 ‘미스터트롯3’ 심사 내내 참가자들의 무대를 진지하게 바라보며 깊은 공감과 애정을 담아 평가를 이어갔다. 특히 도전자의 장점을 살리는 동시에 부족한 점을 세심하게 짚어주며 실력 향상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br><br>김연자 심사에는 특유의 따뜻한 리액션이 더해져 더욱 큰 울림을 줬다. 무대를 마친 참가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건넸고, 솔직하면서도 섬세한 심사로 도전자들에게 용기를 줬다. 이에 시청자들 역시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br><br>김연자의 따뜻한 심사는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참가자들의 무대에 함께 웃고 울며 공감하는 모습, 참가자들의 성장과 발전을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며 훈훈함을 더했다.<br><br>김연자는 다양한 공연 및 방송 출연 등을 통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 후지사와 꺾고 센코컵 4강행, 탕자원과 결승 티켓 두고 한 판 승부···‘3연패 가자!’ 03-14 다음 "비만은 전염병이야!" 김준현의 화려한 입담과 '집게권' 최초 양도!(전현무계획2)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