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5기 영자 성희롱·신상털기에 "법적 조치" 작성일 03-14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7p9B0C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92f7c57cc93c07542f08792158d3096d7b3ebf7286483e91f43d93acda205" dmcf-pid="GnzU2bph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 솔로' 25기 영자.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ocut/20250314192707895cjcw.jpg" data-org-width="710" dmcf-mid="WUXY31WA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nocut/20250314192707895cj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 솔로' 25기 영자.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2f90abde3d0424df64f075a7c5d7406fce6bfe2e9c4ae3cdcc7a2f463d10b8" dmcf-pid="HLquVKUlrN" dmcf-ptype="general"><br>ENA·SBS 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나는 SOLO <나는 솔로>'('나는 솔로') 25기 영자(가명)가 첫 방송 이후 성희롱 댓글과 신상털기에 시달리며 해명에 나섰다.</p> <p contents-hash="91204f954c501eb810435b4d2f2a12740a8e83053e364b92fe8123e57a921ac4" dmcf-pid="XoB7f9uSsa" dmcf-ptype="general">영자는 13일 자신의 SNS에 "생각한 것보다 저에 대한 관심이 너무나도 많이 쏟아진 거 같아 너무 감사드린다"면서도 "다만 단편적으로만 저를 보여드릴 수밖에 없는 방송의 특성상 많은 분께 저에 대해 너무나도 많은 오해를 사고 있는 거 같아 너무 아주 속상했다"라고 직접 그린 그림으로 제작진과 인터뷰 당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f3be2731c3b5a1dfc783cbc68d8d922e6b1eb03cb41dd692dceb6af85b71f08" dmcf-pid="Zgbz427vEg"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방송에 나온 영자의 인터뷰 내용은 앞 뒤 맥락이 대폭 편집됐으며 이삿짐 상자, 종이봉투 등에 짐을 싸올 수밖에 없었던 것 또한 바쁜 업무 가운데 3일 전 출연이 결정됐기 때문이었다.</p> <p contents-hash="b9e1beb45b10f4d2340a546e67c14b40631b571c8bc9aa4764966f581b83ab72" dmcf-pid="5aKq8VzTEo" dmcf-ptype="general">앞서 영자는 인터뷰에서 그간의 만남에 대해 "이곳에서 괜찮은 사람은 다 만난 거 같다? 그럼 난 이제 어떡해야 되지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며 "같이 놀다가 마음에 드는 남자가 있으면 제가 꼬시거나? 제가 근데 원래 인기가 좀 많은 편이어서 크게 문제될 건 없었다. 스킬들이야 많은데 제가 고백을 하진 않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387d7f97a99895cfce6b384573a4e2fe0dcda174bab8a27726a57dd58d01ac" dmcf-pid="1oB7f9uSOL"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허술하게 챙겨 온 짐과 해당 인터뷰 내용을 두고 인신 공격에 성희롱성 악성 댓글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39cced3f19958372864d73fcc8f4dc03aecb94992faa3ac77648ac6648dd0d5a" dmcf-pid="tgbz427vwn" dmcf-ptype="general">영자는 "저는 단 한 번도 헤프게 행동한다거나 하다못해 헌팅이나 소개팅을 해 본 적도 없고 절대 아무 남자나 막 만나고 다니지도 않았으며 정말 부모님 얼굴에 먹칠하는 일이 없도록 떳떳하게 살자고 항상 다짐해오면서 최선을 다해 열심히 착실하게 살았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459c4b324135c20842378e45646388d7203b875c87b118e01dc8904fd17ac35" dmcf-pid="FaKq8VzTr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방송을 보았을 때 저조차도 다른 분들이 충분히 저에 대해 오해하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당시 경솔했던 저의 언행들에 저도 크게 실망하고 반성하고 있다. 그 당시 저의 부주의한 단어, 문장 선택으로 인해 많은 분께 실망과 오해를 불러 사게 된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a93d37522748a62336f164b0a858d01add673e721dd58eec2bd9db6c8e03a376" dmcf-pid="3N9B6fqyDJ" dmcf-ptype="general">이삿짐 상자로 짐을 챙긴 것과 관련해서는 "갑자기 3일 전 출연 제의를 받게 되었고 일을 하면서 3일 동안 너무나도 급하게 준비했다. 제 딴엔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남들이 보시기엔 이 부분이 불편할 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던 거 같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084b185b2fa5e06141d8b5979903e5dae1f2cd26f9ebc915fa1767bd9c54fd1" dmcf-pid="0j2bP4BWDd" dmcf-ptype="general">옷차림 지적에는 "저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옷이라고 생각해왔었는데 남들이 봤을 땐 노출이 심하고 보기 불편한 옷이라는 것을 인지를 차마 못 했었던 거 같다. 그 당시에 2시간 가량 인터뷰를 진행하다 보니 탱크톱이 점점 흘러 내려갔었는데 인터뷰에 너무 집중한 나머지 그 상황을 캐치를 전혀 못했던 거 같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4feab942428581f6dd1b7446819bd081f0bf25eac8799a38d0321bdcaa40be2" dmcf-pid="pAVKQ8bYOe" dmcf-ptype="general">그러나 제작진에 비난의 화살이 쏠리는 것에는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021c864a5b0df853da25e3338f98bedb7dd8075c04b276969ae45af88db7466e" dmcf-pid="Ucf9x6KGIR" dmcf-ptype="general">영자는 "PD님들 입장에선 출연자 12명을 전부 보여줘야 하는 부분이다 보니 앞뒤 상황들이 많이 잘리고 강렬하고 자극적인 부분들만 올라갈 수밖에 없다는 것도 시청자분들께서 염두에 주시면 감사할 것 같다. 이 부분은 절대 PD님들의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61a0f2cc8c0ddfbfb310e0b1b551b665516a5789abf5c2b01d0f36e35ff697a1" dmcf-pid="uk42MP9HmM" dmcf-ptype="general">영자는 도 넘은 악성 여론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e9c1bfa1424d563ef98cc56e0bb0ac6bae7e6e011f66fabf2dc9e0394994fc6b" dmcf-pid="7E8VRQ2XIx" dmcf-ptype="general">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너무 심각해지는 상상 이상의 심한 댓글들, 성희롱, 부모님의 신상 유출까지 심각한 상황에 며칠째 잠도 못 들고 세상이 너무 무서워 모든 주변 사람들의 연락을 피하며 목소리가 점점 안 나오기 시작했다. 밖에 나가기가 휴대폰을 들기가 너무 온몸이 떨리고 두려운 상황이다. 너무 심각한 댓글과 게시물은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div contents-hash="3558133b8fc4065d8f5e6f1eade43ece1a4611db8831e68f97d4698e76799ad3" dmcf-pid="zsMPnd6FwQ"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375279d662c21466a094ff80cfbd4ad90d315ea684145efccc9a43dd47821c31" dmcf-pid="qORQLJP3DP"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p> <p contents-hash="9dfd7426d6afd9ed512e2a1f82634ca070d1c4a79bcaa24dfc3188336066fdee" dmcf-pid="BIexoiQ0w6"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준, 미니 콘서트 '사랑해준 그대만이' 29일 개최…팬 소통 의미 03-14 다음 트레저 "YG, 전설의 빅뱅룸 존재" 고백…대성 "우리도 못 가봐" ('집대성')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