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억 탈세 의혹' 유연석 측 "확정 고지 NO, 적극 소명할 것" 작성일 03-1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biQ8bYp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076562b24ba25d7253058f4142ceb6b88a9deaef37bd4336503bcbf9455c01" dmcf-pid="WGKnx6KG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92226864nzhm.jpg" data-org-width="560" dmcf-mid="x2rZTlrRz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JTBC/20250314192226864nzh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dd5f6f9ddd39728073e51150396af19a82189745418c089b20151784c24cfa" dmcf-pid="YH9LMP9HFz" dmcf-ptype="general"> <br> 이하늬 60억에 이어 이번엔 유연석 70억이다. <br> <br> 배우 유연석이 국세청으로부터 '70억원 추징금'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고의로 세금을 누락했다'는 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br> <br> 소속사 킹콩by스타쉽 측은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본 사안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다.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br> <br> 이어 "해당 사안은 유연석이 연예 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트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해 온 법인의 과거 5년간 소득에 대해, 과세 당국이 이를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해 개인 소득세가 부과되면서 발생한 사안이다"라고 설명했다. <br> <br> 또 "유연석은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br> <br> 이 날 CBS노컷뉴스는 '국세청이 유연석에 대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벌인 결과,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 부과를 최근 통지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유연석은 국세청 결정에 불복해 지난 1월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했다는 후문이다. <br> <br> 이는 납세자가 과세당국의 조치에 이의가 있을 경우 청구하는 일종의 불복 절차를 뜻하는 것으로, 유연석은 심사 과정에 적극적으로 소명해 부관된 세액을 바로잡겠다는 입장이다. 소명이 받아들여지면 부과된 70억원이 30억원 대로 크게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첫 정규에 모든 것 쏟았다…솔로 정체성 보여준 '루비'[초점S] 03-14 다음 “사귄 적 없다더니”…김수현 ‘미성년자 교제설’ 해명에, 김새론母 “사실 왜곡”·여론도 ‘냉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