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걸그룹 베이비복스 윤은혜, 15년째 ‘ing’ 중인 매니저와의 동고동락 일상 대공개! 작성일 03-14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4pLJP3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63573a13a27aabb1c83138f125c79e39a5224c13139d6127df0e0e89c9374" dmcf-pid="4c8UoiQ0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94608674ktbm.jpg" data-org-width="1100" dmcf-mid="VQnfrEg2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portskhan/20250314194608674kt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b7bed259e6bb832d7cc4e86d012c6f00733de13cd74d5304b2045541707d2e" dmcf-pid="8k6ugnxp31" dmcf-ptype="general"><br><br>1세대 레전드 걸그룹 베이비복스 윤은혜가 4년 만에 ‘전참시’에서 일상을 공개한다.<br><br>오는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38회에서는 오랜만에 돌아온 윤은혜가 15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와의 노부부 케미를 선보인다.<br><br>방송에서 윤은혜는 여전히 매니저와 동고동락 중인 일상을 전격 공개한다. 윤은혜와 매니저는 동거를 시작한 지 벌써 7년 차라는데. 더불어 지난 방송과 달라진 집까지 최초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라고. 뛰어난 미감으로 유명한 ‘금손’ 윤은혜의 새로운 집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모은다.<br><br>윤은혜는 15년째 함께하는 중인 매니저와 티격태격 애정 싸움(?)을 펼치는 등 찐가족 모멘트를 자랑한다. 참견인들은 찐친을 넘어 노부부 케미가 폭발하는 두 사람에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아침 메뉴부터 완전히 다른 윤은혜와 매니저의 리얼 일상은 과연 어땠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br><br>아침 식사 후 윤은혜는 미팅을 앞둔 매니저의 외출 준비를 돕는다. 그는 미팅 분위기까지 고려해 매니저의 옷을 골라주는 것은 물론 꾸안꾸(?) 메이크업까지 손수 해주는데. 요리, 그림, 미용 등 못 하는 게 없는 윤은혜의 ‘금손’ 면모가 참견인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윤은혜의 손끝에서 재탄생한 매니저의 메이크 오버 후의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br><br>윤은혜와 매니저는 이후 운동까지 함께한다. 두 사람은 24시간 내내 붙어 있는 찐가족 모멘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과거 소녀 장사로 유명했던 윤은혜는 그 명성을 입증하며 레그프레스 최고 기록에 도전한다고. 윤은혜의 반전 매력까지 엿볼 수 있는 이들의 일상이 더욱 기다려진다.<br><br>서로의 든든한 편이 되어주는 ‘환상의 콤비’ 윤은혜와 매니저의 모습은 15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10기 영식, 전방위 플러팅 작렬(나솔사계) 03-14 다음 “어제도 치킨 먹었는데” 한입 물었더니 ‘노란색’ 고름이 툭…끔찍한 정체 [지구, 뭐래?]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