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윤·임예린, 이형택재단 국제주니어테니스 남녀 단식 우승 작성일 03-14 10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4/AKR20250314153800007_01_i_P4_20250314194813447.jpg" alt="" /><em class="img_desc">김시윤(왼쪽)과 이형택재단 이형택 이사장. <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시윤(울산제일중)과 임예린(천안TSC)이 아시아테니스연맹(ATF) 이형택재단 국제주니어 2차 대회 남녀 단식 정상에 올랐다. <br><br> 김시윤은 14일 강원도 양구 테니스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제이크 프란스(인도네시아)를 2-0(6-3 6-2)으로 제압했다. <br><br> 여자 단식 결승에서는 임예린이 1차 대회 우승자 김서현(전주전일중)을 2-0(6-2 6-3)으로 꺾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14/AKR20250314153800007_02_i_P4_20250314194813454.jpg" alt="" /><em class="img_desc">임예린<br>[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단식 우승자 김시윤과 임예린은 이형택재단으로부터 각각 100만원씩 장학금을 받았다. <br><br>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한 임예린, 김서현과 이예린(군위중)으로 구성된 14세 이하 여자 대표팀은 임규태 감독의 지도로 4월 2일 말레이시아에서 개막하는 월드주니어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최종 예선에 출전한다. <br><br>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14세 이하 남자 대표는 김시윤, 장준서(동래중), 김건호(천안계광중)로 구성됐다. <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정석용, 올해 품절남되나 "여자친구와 2년 열애, 결혼 상의 중" [미우새] 03-14 다음 서장훈 "나영석PD=가족, 연대 최고의 아웃풋" 칭찬 폭격 (채널십오야)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