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탑 찍었지만 국위선양 갈증 "손흥민·박지성=가장 부러워"[십오야][별별TV] 작성일 03-14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bfZGloWP">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U926tZTNv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b7929fcb82a99ca37b266a5e1a942d265ba84f0fcbefbc718eaa99aba0af09" dmcf-pid="u2VPF5yj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십오야'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200407292borz.jpg" data-org-width="770" dmcf-mid="0yvGcNJq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200407292bo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십오야'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626fd2f96d2e8195c9b5515072c968201ee83340193bf0f5a661c8336eaa155" dmcf-pid="7VfQ31WAW4" dmcf-ptype="general">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국위선양에 대한 갈증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c91f317e526bfb0154e4c8dc8b9137578a10e03b2ffa835b07b4f1b507ba276d" dmcf-pid="zf4x0tYcCf" dmcf-ptype="general">14일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는 "시대를 제패한 연대 농구 스타랑 나불 | 나영석의 나불나불"의 영상이 게재됐다.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이 출연해 나영석 PD와 함께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e0b5946365e293da4c05dfc4a48463e9253846f20053135d7ee70d706cb85dc7" dmcf-pid="q48MpFGkhV"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서장훈은 프로 농구 선수 시절을 회상하며 "아무도 범접할 수 있는 사람이 돼야 내 존재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다른 애들이랑 엇비슷한 기록도 안 된다. 압도적인 기록이어야 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하는 게 인생 최고의 목표라고 생각하고 했다"라고 누구보다 농구에 진심일 수밖에 없던 당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de5e3888161f54d85f573b5229f75c37073cf39b98b3bd67b967a69e9ea0a8" dmcf-pid="B86RU3HEy2" dmcf-ptype="general">이에 나영석이 "형은 아무리 예능하고 건물주를 하고 셀럽을 하고 뭘 해도 이 형은 그냥 스포츠인이다"라고 하자 그는 "내가 제일 부러운 사람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이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83bc7e12f47a0ce797a5a78b7671de93c3a3fd80bd5812d901d318a714fc7f7" dmcf-pid="b6Peu0XDS9"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같은 체육인으로서 그분들이 우리나라 많은 국민들에게 스포츠로 위로를 해주고, 용기를 준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라며 국위선양에 대한 갈증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a6ef07c801023e6695ab446b02e99c2b750de93b10aee73b51c5ff6ef31dd6" dmcf-pid="KPQd7pZwWK"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누가 나한테) '너 다시 태어나면 농구할래?'(라고 물어보면) 해보고 싶다. 대신 똑같은 서장훈인데 팔이 좀 더 길고 운동능력이 조금 더 좋은 서장훈이 되고 싶다. 진짜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게 내 소망이다. 물론 의미 없는 얘기지만 그렇게라도 해보고 싶은 게 내 마음이다"라며 스포츠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008c3c481165b00ea8aeaf0cd876aec7ebce49197c87c0b3d9129721a681cfe" dmcf-pid="9QxJzU5rvb" dmcf-ptype="general">한편 서장훈은 방송인이 돼서야 대중들의 사랑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7bce31183fe2b32d8aa78388862025ae58495e7c55271a879e9fada89a9cd9f" dmcf-pid="2xMiqu1mhB" dmcf-ptype="general">그는 "여태까지 국민한테 농구로 (국민들에게) 큰 사랑을 드리지 못했으니 내 나름대로는 방송으로나마 또 많은 국민들한테 즐거움을 드릴 수 있다면 내가 내 몫을 하는 게 되는 거니까(라고 생각했다)"라며 "'오케이. 그러면 진짜 열심히 하자'(라고 마음먹었다)"라고 방송인으로서의 책임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61e1a6be17bda84ae662d4c589b89227b502712d39a6015f4e3abe2c9a45315" dmcf-pid="VXZ3Orj4hq" dmcf-ptype="general">또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이 보고 즐거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늘 있다. 어차피 내가 최고의 방송인이 될 수 없으면 최고의 프로그램은 할 수 있지 않냐"라며 방송인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604473f73a4b7e611e1bfa391be28aed6f9bcc9ab2b0f049401b614fa2a418c" dmcf-pid="fZ50ImA8vz"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성수동 카페서 무당 만났다… 충격 예언 “건강·재물 조심” 03-14 다음 ‘신데렐라 게임’ 한그루, 나영희에 칼 뽑은 속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