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세' 이경규, 깜짝 고백했다…"청와대 제 집 드나들 듯 다녀" ('미스터리') 작성일 03-14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jbXYhLYn">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92AKZGloZ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31407b560ce2436850ec6896322ff48638ce17dee087328f3451edb2d9d280" dmcf-pid="2Vc95HSg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204103895ogvh.jpg" data-org-width="657" dmcf-mid="BQKSjge7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204103895og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d888c2d967f98dc61b73b69669f4f57a5955d7904dade1f6b67f206f57f226" dmcf-pid="Vfk21XvaGd" dmcf-ptype="general">이경규가 청와대를 갔던 일화를 밝혔다. <br><br>14일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史 미스터.리’에서는 아버지가 대통령이 되면서 청와대 생활을 시작한 박근혜, 박근령, 박지만 삼 남매의 삶을 조명한다.<br><br>MC 이경규가 "청와대를 몇 차례를 갔다"며 청와대에 얽힌 일화를 공개한다. 삼 남매가 어린 시절 살았던 청와대의 내부 영상을 본 이경규는 "노태우 전 대통령 정권 시절에 방문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당시 노 전 대통령이 "경규 씨, 청와대에 몰래카메라 찍으러 왔어요?"라며 농담으로 반겨줬고, 후에 김대중 전 대통령과도 만났다는 것. 이경규는 "청와대, 뭐 제 집 드나들 듯이(다녔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 모습을 본 패널 김재원이 "그러기에는 두 번 가셨는데요?"라고 날카로운 팩트 폭력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38c46e7bad418daed0a5aa081058ba8409a787b345eb2e2de494fdd3200d8" dmcf-pid="f4EVtZTN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204105215uti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02TcNJq5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10asia/20250314204105215uti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53f4ee2cea41fe7dee4abded9bbbb18df3731822b5424b077910b622f35126" dmcf-pid="4sprJR41tR" dmcf-ptype="general"><br>이날 방송에서 청와대 삼 남매의 '연애사'도 다룬다. 패널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풋풋했던 대학시절 스토리와 둘째 박근령 씨의 이성친구에 대한 웃픈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br><br>박정희 전 대통령과 박근령 씨의 1970~80년대 전 국민의 노동요, '새마을 노래' 탄생 비화도 공개된다. 녹화장에 '새마을 노래'가 흘러나오자 이경규는 "최고의 히트곡"이라며 추억에 젖었다. 노래가 끝나자 목소리를 다듬고는 "이 좋은 내 마을~ 우리 힘으로 만드세~~"라고 마치 장군처럼 노래 부르며 솜씨를 뽐냈다. 이에 한승연은 "순간 우리 아빠가 온 줄 알았어요!"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오늘 계탔다 ❤️ 이종석도 못한 ‘팔짱 결혼’… 아이유와 달달 웨딩샷 03-14 다음 김수현 해명에도…'굿데이' 하차 요구 빗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