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10년 동거인 위해 반찬 준비.."날 엄마라 불러"[편스토랑][★밤TView] 작성일 03-14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qOvKB0CSq"> <div contents-hash="b3b4b273999d0b27ef43da07d447ea206e9eb3ce648aa1af938acb1d581b822c" dmcf-pid="pKhWV9uSS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b3d374cdebbadf7b6b91dea6b75e21b5ab3fa10c12ca19ec37ff63b7baae1" dmcf-pid="U9lYf27v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215938637gmat.jpg" data-org-width="764" dmcf-mid="3bmlBzFO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starnews/20250314215938637gm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a3c6b0173bdb9e854a721b73b75698067f9e7eb0d83778d7b3da11f945030a" dmcf-pid="u2SG4VzTTu" dmcf-ptype="general"> 배우 윤종훈이 동거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77ee53cde6a003734a5af39ffa9fd4fdacb259b1d91a7958b8a01a8f3d78976" dmcf-pid="7VvH8fqyTU"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배우 윤종훈이 단짝 동거인의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ae38b16bcc1a603e7414c91aaaa46bc1dc47034ffafe57a53d8f6164cc5359a" dmcf-pid="zfTX64BWSp" dmcf-ptype="general">방 한쪽에서 짐을 싸는 윤종훈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어진 인터뷰 장면에서 그는 "일 때문에 출장을 가게 돼서 집을 비우게 됐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27d06568b3793534d688371d3af6c0dbbbbcb55e2e82ba066902c5c88e4849" dmcf-pid="q4yZP8bYl0" dmcf-ptype="general">이어 끝없는 식재료를 갖고 부엌으로 이동한 그는 '오짱'이라는 애칭을 갖은 10년째 동거 중인 단짝 오현탁 군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나 출장 가서 4일 정도 집을 비울 것 같다. (출장 기간에) 네 생일인데 생일을 같이 못 보낼 것 같아서 음식을 해놓고 가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b2726852095f270843666fd486ba268214ee56b196b6e9946fdaf935f1bf5e" dmcf-pid="B8W5Q6KGS3" dmcf-ptype="general">이에 오현탁 군은 "알았쏘오~"라며 애교 넘치는 말투로 윤종훈에게 고마움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35bd3f0d5d80bcb5fda65b325244ce9144989e2ea7b45345b0e372aef4c06cc" dmcf-pid="b6Y1xP9HvF" dmcf-ptype="general">윤종훈은 "제가 집에 없으면 현탁이가 잘 안 먹는 것 같다. 잘 못 챙겨 먹을까 봐 며칠 분량의 음식을 만들어서 냉동실이나 냉동고에 넣어놔서 매일 한두 끼는 먹을 수 있도록 하려고 한다"라며 동거인의 끼니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3f3fd4482c5379ded07ac0a7779ab5cec28981be1b8b43343b46dc0292b7717" dmcf-pid="KPGtMQ2XWt" dmcf-ptype="general">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붐은 "괜찮아요, 현탁 씨도 성인이야. 친구가 배달 음식 먹고 싶을 텐데. 요즘엔 엄마들도 이렇게 안 한다"라며 질투했다.</p> <p contents-hash="0ae7e554220be8be2e880cef595880d6aacee50e1aa0917b212be5696d9e7cda" dmcf-pid="9QHFRxVZl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윤종훈이 동거인을 위해 식사를 준비해서 간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그는 동거인에게 동태탕, 보쌈, 순두부찌개, 갈비탕 등을 요리해뒀으니 챙겨 먹으라고 보냈던 다정한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345d84d6ab666636b3f3f53f813ae3a6e8a1bc49de7b671e83d2941bbb6d874d" dmcf-pid="2xX3eMf5h5" dmcf-ptype="general">붐이 "저렇게 해 놓고 가면 먹냐"라고 묻자 그는 "그렇다, 저를 가끔 엄마라고 한다"라고 답했다. 이에 남보라는 "이런 친구 있으면 너무 좋겠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767759a92a000e2643eb4383367f3ed7078a66c3b171267c5c59b801214d8906" dmcf-pid="VXgk1ZTNlZ" dmcf-ptype="general">한편 윤종훈은 동거인을 위해 궁중요리 섭산적을 요리했다.</p> <p contents-hash="ecdb08dd2aa847160a6d69968e1a4c29a87dfd17d88722add670327a5b6a4570" dmcf-pid="fZaEt5yjCX" dmcf-ptype="general">그는 서적에 나와 있는 레시피라며 임금님이 한입에 먹을 수 있도록 가로와 세로 사이즈를 동일하게 2cm로 만들었던 것과 똑같이 동거인을 위해 세심하게 섭산적 크기를 조절했다. 그러면서 "오현탁이 임금이 된 느낌으로"라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6edbd4805f5d49388fa9f478d159ddf921b3debb933d5b395edf9a77b83c47b" dmcf-pid="45NDF1WASH" dmcf-ptype="general">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가영, 38연승 행진 '255일 만에 마감'...김예은에게 1-2 패배 03-14 다음 정석용 “연애한 지 2년”…화이트데이 맞아 사탕 만들기 도전 (미우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