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도 16강 탈락, 한국 WTT 챔피언스서 전원 탈락 작성일 03-14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4/0002933244_001_20250314221109694.jpe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2025에 나선 한국 선수들이 아쉽게 전원 탈락했다.<br><br>신유빈(대한항공·세계 10위)은 14일(한국 시간) 중국 충칭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중국의 천싱퉁(랭킹 4위)과의 16강전서 0-3(10-12 8-11 1-11) 완패해 탈락했다.<br><br>앞서 남자단식 안재현(한국거래소·랭킹 21위)은 세계 랭킹 1위인 중국의 린스둥을 16강전에서 맞아 선전을 펼쳤으나 세트스코어 2-3(13-11 2-11 6-11 11-6 5-11)로 물러났다.<br><br>이어 베테랑 이상수(랭킹 40위)도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세계 4위)에 패했고 여자단식 서효원(랭킹 22위)도 중국 왕이디(3위)의 벽을 넘는데 역부족이었다.<br><br>이로써 한국 남녀 선수들은 이번 WTT 챔피언스 충칭에서 8강 문턱을 넘는데 실패하며 아쉽게 물러났다.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더 시즌즈’ 첫방→전임 MC 이영지 객석서 등장…관객들과 “박보검” 연호 03-14 다음 김가영, 38연승 행진 '255일 만에 마감'...김예은에게 1-2 패배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