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칸타빌레' 첫방에, 전임MC 이영지 관객석 등장 "흥하길" 작성일 03-1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8pdR41W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a88063cfec37b3b8d7f8e9290f827dcb576727550110f074d66e86eda11f2" dmcf-pid="0dzGf27v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22339442htiw.png" data-org-width="650" dmcf-mid="FzcMOmA8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22339442htiw.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ea9d77e9e6b5e68e049242110a4e666565d82de2ca09bb06d2994b9eb8bf80" dmcf-pid="pJqH4VzTCw"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서 전임MC 이영지가 깜짝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85e992813c62044bd9d1efe3f588a36812f8c682bcf7c882f777e762e6a08b0" dmcf-pid="UiBX8fqyWD" dmcf-ptype="general">14일, KBS 2TV 새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첫방송됐다</p> <p contents-hash="c3a37f2bed1234b7fbf06161c3a9c80244bb9f2dc2472a131de0f128f6165dca" dmcf-pid="unbZ64BWCE" dmcf-ptype="general">이날 ‘더 시즌즈’ 역대 최초의 ‘배우 MC’로 나선 박보검은 특별한 오프닝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멜로망스의 ‘우리 잠깐 쉬어갈래요’란 제목으로 노래로 박보검이 직접 노래를 부르며 무대를 열었다.</p> <p contents-hash="35f64427fa653bdfa9481b19634185dd960384f9a465a1f32813e72f697198f1" dmcf-pid="7LK5P8bYyk"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KBS에서 2015년 MC 후 20년 만이 다시 MC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5cf129884848962ebdbfe1dcfb033bba7ae10f3f07dc3039a16a253c111fc02" dmcf-pid="zo91Q6KGSc" dmcf-ptype="general">특히 박보검의 첫 녹화를 응원하기 위해 방청에 온 전임 MC 이영지가 놀러왔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방청석에서 스케치북에 응원의 글귀까지 적어온 이영지는 “박보검 파이팅”이라 외쳤고 박보검은 “진짜 감동이다, 영지씨 뒤를 이어서 더 열심히 하겠다”며 역시 “파이팅”이라 외쳤다.</p> <p contents-hash="57b43b1cec256e4ca33d1e0b4642cb106da2b8bc2e7e3d1c55538c6596e5f5df" dmcf-pid="qg2txP9HC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적이 있을 때도 “이렇게 정적이 있을 수 있는 거죠 영지씨?”라고 물었고 객석에 있던 이영지도 엄지를 세우며 응원했다.</p> <p contents-hash="d6e3fe00fb03a3bd90419b647401de0c74943e1991499d6359d2f2baa82bca06" dmcf-pid="BaVFMQ2Xyj" dmcf-ptype="general">첫 게스트로는 KBS 뮤직 토크쇼의 시작을 연 ‘노영심의 작은음악회’의 MC 노영심이 출격했다. 33년 전 무대에 섰던 노영심.진행을 잘하는 비법을 묻자 노영심은 박보검에게 “지금 충분히 잘해, 이 풋풋함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bNf3RxVZvN"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원, 전과 때문에 美입국 비자 거절?…“진짜 이유는” (조선의 사랑꾼) 03-14 다음 수지, '한국의 백설공주'가 더 예쁘네…비주얼+목소리 '황홀 그 자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