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70억 탈세 논란 있는 '변호사 남주' 괜찮나요? [엑's 이슈] 작성일 03-14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ofhIEQ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16a49d1e686fd3fb4dfd7e1698fbae639d6bfc61893d0761d00ca8dfe6059" dmcf-pid="uig4lCDx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230355757dgtw.jpg" data-org-width="658" dmcf-mid="0hCVCOkP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230355757dg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a7f1099269cd49778e323fed6f2df7e991e801339ff3684d037da1f2b1b763" dmcf-pid="7na8ShwM1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유연석이 세무조사로 70억 원의 추징금을 부과 받으며 탈세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f12c514fdf5bb041cb7538887de8d22bc9b98b87cbdb8da26b9d56c763c6de17" dmcf-pid="zLN6vlrRtl" dmcf-ptype="general">14일 CBS노컷뉴스는 국세청이 유연석을 상대로 강도 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소득세를 포함해 약 70억 원의 세금 부과를 통지했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589c6815a7ab42ed87615da81860b22209d07c5b09b2d7a40be4c82244fadf7a" dmcf-pid="qojPTSmeZh" dmcf-ptype="general">이에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엑스포츠뉴스에 "본 사안은 세무대리인과 과세 당국 간의 세법 해석과 적용에 관한 견해 차이에서 비롯된 사안으로, 과세 전 적부심사를 거쳐 과세당국의 고지를 기다리고 있는 단계"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b1c2eab902da57eac09afe697fdd9dd13e24c41aefe122c4a430adb8c83d5ee" dmcf-pid="B7bXid6FHC" dmcf-ptype="general">이어 "이 사안은 유연석 배우가 연예활동의 연장선에서 유튜브 콘텐츠를 개발, 제작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부가적인 사업 및 외식업을 목적으로 운영해 온 법인의 과거 5년간 소득에 대해, 과세 당국이 이를 법인세가 아닌 소득세 납부 대상으로 해석함에 따라, 그동안 세무대리인이 법인 수익으로 신고를 모두 마친 부분에 대하여 개인 소득세가 부과되면서 발생한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038a258cb7c580422a694830ec85468a32e67c2d3f5ccd0e4c567910fc455aaa" dmcf-pid="bzKZnJP3G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연석 배우는 그동안 성실한 납세 의무 이행을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왔으며, 앞으로도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관련 법규와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aee94caeb5217a3c7dc37beae340f0cce3fea79e2499ba674ecbfdab46b658" dmcf-pid="Kq95LiQ0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230357040rtvs.jpg" data-org-width="658" dmcf-mid="pdlNp3HE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xportsnews/20250314230357040rtv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73d2db1e29ac7683f54d4cc49c1d214ae65c9c1edfd3afe9c9337d36aa903d" dmcf-pid="9B21onxp5s" dmcf-ptype="general">법의 허점을 이용한 의도적인 탈세일까, 정말 법을 알지 못한 무지였을까. 진실 여부는 본인 만이 알겠지만 수십억의 돈을 벌어들이며, 벌써 데뷔 20년이 넘는 배우가 이제 와서 '법을 몰랐다'고 보긴 어려워 보인다. </p> <p contents-hash="d68483824d184db165fa6585d143ba86252ada8aeed9e331b0953fe3afcba527" dmcf-pid="2bVtgLMUtm" dmcf-ptype="general">특히 70억 원은 최근 60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 받은 것으로 알려진 이하늬를 훌쩍 뛰어넘는 금액이다. 역대 연예인 중 최고액이다. </p> <p contents-hash="aedfd0d8dfc8b3cfc7a76dcc1ad682253685720bfa90ea768496bef26b2aea59" dmcf-pid="VKfFaoRuZr" dmcf-ptype="general">그간 바른 생활 청년 이미지로 사랑받아 온 유연석이기에 이번 탈세 논란은 연예계 생활에 큰 치명타가 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7d27685564f1cc9611429cb975d1ae56cbcbd45a3ca0e6dc7a132213a75eec75" dmcf-pid="f943Nge7Xw" dmcf-ptype="general">차기작으로 알려진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도 불똥이 튀었다. 하필 유연석이 맡은 역할이 악을 응징하는 귀신 보는 변호사이기 때문. 탈세로 70억 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배우가 법을 선하게 다루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로 비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360af99ae293f90c8c3db74a46376fda656895e2e1561dd589f5cd85e8d2184" dmcf-pid="4280jadzGD" dmcf-ptype="general">한편 국세청에 이의를 제기하며 과세 전 적부 심사를 청구한 유연석 측은 납부 세액이 재산정되는 절차를 진행 중으로, 적극적인 소명 과정을 통해 추징금은 30억 원대까지 낮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ef417b469cb292f9be1649a3f19fe012187fd2341e2c5dcb3ff6bbcbb8ec8086" dmcf-pid="8V6pANJq5E"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fe44f77c0701a443f7edec57f560605d51bf488d1c7d045b558d19b081506b7f" dmcf-pid="64QukAnbZk"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억 되찾은 박형식, ♥홍화연 밀어냈다…허준호 함정 탓 '목숨 위기' (보물섬) [종합] 03-14 다음 '현역가왕2' 서울 공연 대박났다…예매 1시간만에 5회 전회차 매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