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진기주와 작전 실패..김신록에 작전 유출 돼 ‘충격’ (‘언더커버’)[종합] 작성일 03-14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3qrLiQ0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9395988935cf39477dfb1dd7418262c01179dd2c98238239acefd6eabb0922" dmcf-pid="5B4SkAnb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30746783ktml.png" data-org-width="650" dmcf-mid="2jni3tYc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30746783ktm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adc7c65c1847bea44d2e604e1e218cbe34431a7b50bcdb4d0f516aa7f007236" dmcf-pid="1b8vEcLKlk"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이 진기주를 의식한 가운데 김신록이 자신의 정체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73a862903ae1dc23a5ee9196b3008754564a1b12711ea73eab9a568cf8daade" dmcf-pid="tK6TDko9vc"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가 함께 작전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5a5b03924b3af274bed1297c72964fd6d916825b04590caab7a53941fa000e4" dmcf-pid="F9PywEg2CA" dmcf-ptype="general">이날 오수아가 과거 자신의 첫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정해성은 “봉자예요? 이름이? 오봉자?”라고 물었다. 오수아는 “네 원래 제 이름이..근데 왜 남의 이름 갖고 웃으시냐”라며 “면전에서 그렇게 웃는 거는 실례죠. 데려다주려고 그랬는데 안 되겠다. 혼자 가세요”라고 자리를 떠났다.</p> <p contents-hash="dc07d159f9290cc1a51273bb61727ca38094788657dda535cf93b11553d9095d" dmcf-pid="32QWrDaVvj" dmcf-ptype="general">그런 뒷모습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정해성은 집에 돌아와 과거 어린시절 오수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떠올렸다. 다음날 정해성은 정교사를 꿈꾸며 이른 아침부터 청소하는 오수아를 향해 “멋있어요. 정교사 꼭 되실 겁니다”라고 응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2bdcdd2229d8a1ec116a59b11d78e184a385316a5cc79fa35861514541ff81" dmcf-pid="0VxYmwNf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30747064jasz.jpg" data-org-width="530" dmcf-mid="VLeR5Xva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30747064ja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2c123c9c157a27adf593286fb4c591ba42101d4029d1243fefb8354a4b6d1f" dmcf-pid="pfMGsrj4Wa"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오수아는 ‘명예 현장 요원’이라는 말에 세번째 괴담을 풀기 위한 작전에 합류했다. 정해성의 반대에도 제안을 받아들이는 오수아는 “나 두 번 말 안한다. 하지마세요. 위험하다”라고 설득했다. 오수아는 “어차피 병문고 교사 전체 다 행사 참석이다. 이왕 함께하기로 결정한 거 작전에만 집중하자고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정해성은 “왜 그렇게 정교사에 집착하냐. 당연하단 이유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 솔직하게 말해달라”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ae36a614c6af2eb5622a342c4c2f56bfe526763b9e3f447c394c149a3df4f628" dmcf-pid="U4RHOmA8vg" dmcf-ptype="general">오수아는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래요. 저 교사 되고 첫 제자였는데 약속했다. 반드시 꼭 정교사 되겠다고 했다. 괜히 분위기 이상해지고 별로다. 아무튼 나 정교사 꼭 돼야 하고 되기 위해 모든 걸 바칠 각오도 있었다. 리스크 없으면 인생 아니잖아요”라고 다짐했다. 이에 정해성은 “옆에 꼭 계세요”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4a6e785f3d07fe9cf33bd4d12a4d4edbebc79d824250126f2b9388edda569430" dmcf-pid="uQi1lCDxho" dmcf-ptype="general">이후 정해성은 오수아를 의식하기 시작했다. 함께 교장 박재문(박진우 분)의 지문을 따던 중 집중을 하지 못하는가 하면, 정해성은 호신술을 가르치던 중 갑작스러운 백허그에 당황해 “오늘 수업 여기까지 묻지 마시고 오늘은 제가 좀 복잡해요 갑니다”라며 수업을 중단하고 자리를 떠났다. 그는 “정신차려 너 오늘 이상해”라고 마음을 진정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1af33f636082d92b36c666c051f836e0e66a28808a0c157ba4e530520488b6" dmcf-pid="7xntShwM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30747333robf.jpg" data-org-width="530" dmcf-mid="fA5ZaoRu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4/poctan/20250314230747333rob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18aaa0434774cf814ba0efc6e7dee57cefaeb634446b9fc5b35c88b8f61e0a" dmcf-pid="zMLFvlrRCn" dmcf-ptype="general">병문고 병문인의 밤 당일, 정해성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오수아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그는 작전을 앞두고 긴장한 오수아에 카메라가 달린 목걸이를 걸어주며 “오늘 아무일 없게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요. 오늘 예뻐요”라며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922c51e1c2236b447cf5060c82fb93c9ae6c93aae02a11b794a015c64e1b271b" dmcf-pid="qRo3TSmehi" dmcf-ptype="general">우역곡절 끝에 이사장실에 들어간 정해성과 오수아는 피아노 연주를 시작했다. 그러나 피아노 건반 일부가 소리가 나지 않았고, 작전 실패에 돌아가자 안팀장은 철수를 명령했다.</p> <p contents-hash="5bf9990ed0956ac606d911e9cbc6e9201338fefad30c410dc27d8140f571ee30" dmcf-pid="Beg0yvsdCJ" dmcf-ptype="general">작전을 중단하고 철수를 하게 된 정해성은 이사장실 컴퓨터에서 출입 기록을 지우다 ‘병문인의 밤’ 작전 계획 파일을 발견했다. 심지어 자신의 인사기록카드까지 이사장 서명주(김신록 분)이 갖고 있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d9f991a958aa1dcf7babf8d4874eb40cfcfd5ef10251394b4637d31e5da8a48" dmcf-pid="bdapWTOJyd"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c1a52e279bd0856c3b64aea95df6a30abe6eb58dc8a6cc284c6a582afddd54c6" dmcf-pid="KJNUYyIihe" dmcf-ptype="general">[사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 쇼트트랙, 혼성·여자·남자 계주 '준결승행'…중국, '쑨룽' 혼자 넘어져 혼성계주 탈락 [베이징 현장] 03-14 다음 김준현, 부전여전 두 딸 자랑 "나 닮았는데 예뻐...얼굴에 나 있다" (무계획2)[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