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15일 '괴물이 된 엘리트-강남 의대생 살인 사건' 방송 작성일 03-1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ePdR41Sr"> <div contents-hash="fcef3f8f8d82895f43fbdf49a58a53129b7000bd621540bc45413e78b2d67f30" dmcf-pid="HKdQJe8tW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1d28ead4c28f20de3ed7a9ec76d34e9b85c2faa1ac54d1889bdc05e48ed3b7" dmcf-pid="X9Jxid6F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것이 알고싶다', 15일 '괴물이 된 엘리트-강남 의대생 살인 사건'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tarnews/20250315000009367fyim.jpg" data-org-width="1001" dmcf-mid="YlcgkAnb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tarnews/20250315000009367fy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것이 알고싶다', 15일 '괴물이 된 엘리트-강남 의대생 살인 사건'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466e56598093057af9796607eb229d2f572498d731410d51947cfb359110373" dmcf-pid="Z2iMnJP3CE" dmcf-ptype="general"> <br>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1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분을 통해 여자 친구를 잔혹하게 살해한 수능 만점자 출신 의대생의 감춰진 비밀을 추적한다. </div> <p contents-hash="256b0e62c3f682f3dff9c46f5b4dd32bd4f032191a6d5fc3f18b13501993c737" dmcf-pid="5VnRLiQ0Sk" dmcf-ptype="general"><strong>◆ 강남역 건물 옥상에서의 자살 소동과 참극</strong></p> <p contents-hash="945d5f48fdff94d6f3f4dc25aedbcf3a353ae2bf7da5847d67f579bfffb97d43" dmcf-pid="1fLeonxpvc" dmcf-ptype="general"><strong>"설마 아니겠지? 창문으로 지켜보는데, 허리를 90도로 숙이더라고요. 뛰어내리려고 고민하는구나!" (목격자)</strong></p> <p contents-hash="f74be6d8d7e7f4b985df44ed38a0faef21c0c50ce4b7ffacdc020d76ab1cf60c" dmcf-pid="tfLeonxpSA" dmcf-ptype="general">늦은 봄비가 내리던 지난해 5월 6일, 강남역의 고층 건물 옥상에서 한 남성이 목격됐다. 15층 높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할 것처럼 난간 위에 위태롭게 서 있었다는 남성. 119 신고로 다행히 구조된 남성은 이유를 묻는 구조대원과 경찰의 질문에 별다른 대답을 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는 왜 옥상 난간 위에 올라갔던 걸까?</p> <p contents-hash="4e4fedfef513dab7aac4cc8369cb3542816955795051b6e81168fa7d255093f5" dmcf-pid="F4odgLMUCj" dmcf-ptype="general">그런데 구조한 남성의 가방을 찾으러 옥상을 다시 찾았던 경찰이 급히 119에 재차 출동 요청을 했다. 옥상 구석에서 배낭을 멘 채 엎드려 있던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것이다. 목 부위를 집중적으로 공격당한 걸로 보이는 여성 곁에는 대량의 혈흔과 함께 범행도구로 추정되는 회칼 두 자루가 놓여있었다.</p> <p contents-hash="3e0994eb65475acae7f93b2b12fa375dfe4b5eacf5db663d09a5b616229f7820" dmcf-pid="38gJaoRuSN" dmcf-ptype="general"><strong>◆베일에 싸인 의대생의 범행 동기</strong></p> <p contents-hash="14c84567495aaeb87464da83eff37a428bde8e3fafd8b40e2de68bf6a2b93c6a" dmcf-pid="06aiNge7la" dmcf-ptype="general">30군데가 넘는 목 부위 자창으로 참혹하게 살해된 피해자는 스물넷 정지수(가명) 씨. 범인은 건물 옥상에서 자살 시도를 했던 최 씨로, 피해자의 남자 친구였다. 그리고 밝혀진 놀라운 사실. 남성은 수능 만점자 출신으로 알려진 명문대 의대 재학생이었다. 사회에 공헌도 하고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인 의사가 되고 싶었다는 최 씨는 어쩌다 살인자가 된 걸까?</p> <p contents-hash="8546af4fb1339651846fd463327b007bab70c345072f6971795ad4d5da2a54bc" dmcf-pid="pPNnjadzCg" dmcf-ptype="general">최 씨는 체포 후, 여자 친구의 이별 통보로 모멸감을 느껴 충동적으로 살해했다고 진술했다. 혼인신고까지 한 상황에서 법적 소송을 당하면 의대 생활이 망할 거라 생각해 함께 죽을 작정이었다고 진술한 최 씨. 하지만 그가 정지수 씨는 물론 자신의 인생까지 송두리째 파괴할 범행을 이토록 잔인하게 저지른 동기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p> <p contents-hash="95b35c7a1f3a4114279ce8a9e61f3b5e617d6a1c8b47aeb915b90fd957a0c930" dmcf-pid="UQjLANJqho" dmcf-ptype="general"><strong>◆뜻밖의 실마리와 충격적인 제보</strong></p> <p contents-hash="052500ddbb43c7f181e6a943c9528da4ea946a53393fc4148b8d6c2f2d38c801" dmcf-pid="uxAocjiBCL" dmcf-ptype="general">최 씨는 어떤 인물이며 혼인신고까지 한 여자 친구를 그토록 잔혹하게 살해한 이유는 뭘까? 제작진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 최 씨의 특이한 행적을 취재 도중 발견했다. 의대 본과 4학년으로 의사국시 준비로 한창 바빴을 시기, 최 씨가 어느 지역의 특정 장소에 반복적으로 연락한 사실이 확인된 것이다. 제작진이 직접 방문해본 장소들에는 놀라운 공통점이 있었다.</p> <p contents-hash="a8a887b33172a61538077f519011036ad88d19ff211598ae1aef11f5872c5a60" dmcf-pid="7McgkAnbWn" dmcf-ptype="general"><strong>"OO 플레이를 할 사람을 구한다는 글이었어요. 몇 개월에 걸쳐서 주기적으로 같은 게시글이 올라왔었어요." (제보자)</strong></p> <p contents-hash="487c1649962806d5ddbea4e7764592895762890642e0f812ba1659dc9d46af34" dmcf-pid="zRkaEcLKSi" dmcf-ptype="general">용기를 내 제작진에게 연락한 제보자는 최 씨가 여자 친구를 수단으로 본 것 같아 분노했다고 한다. 한 커뮤니티에 최 씨가 올린 특이한 글을 보고 그에 대해 알게 됐다는 제보자는 최 씨를 직접 만났던 그날의 경험에 대해 털어놨다. 최 씨가 감추고 있는 비밀과 범행을 저지른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p> <p contents-hash="9f23e64afc4ba7fbe38ca15ed815388f44d37a1f981148b9bf1eac2e9bf72a42" dmcf-pid="qlFX3tYcWJ" dmcf-ptype="general">[괴물이 된 엘리트-강남 의대생 살인 사건 방송 편 제작진]</p> <p contents-hash="fdef8b2c4c0e984c292d73df0532f9500c1d0a17a8aa6c6f52b8baaffa5e17bf" dmcf-pid="BS3Z0FGkCd" dmcf-ptype="general">기획 : 김재원 / 연출 : 박성주 / 글·구성 : 정문명<br>취재PD : 서정훈 / 서브작가 : 천선미<br>조연출 : 최현, 김소진 / 취재작가 : 정이서</p> <p contents-hash="98eedce34c82c9e8937b868afde5b33792d878c3888f2410adeac804e5870f3c" dmcf-pid="bv05p3HETe" dmcf-ptype="general">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장도연과 유람선서 개그 공연…일단 5만원" 03-14 다음 남보라, 중고거래 사기 피해 "145만원 날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