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여야의 ‘광장 정치’ 대결 작성일 03-1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강적들’ 밤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fkYGlot0"> <p contents-hash="faf690aea020b370f2abbf75dbada14b101db68a811e67f060d353401b8d9456" dmcf-pid="bI4EGHSgH3" dmcf-ptype="general">TV조선은 15일 밤 9시 10분 ‘강적들’을 방송한다. 30년 기자 생활과 풍부한 뉴스 진행 경력을 자랑하는 MC 권재홍이 새 진행자로 나선다. 이날 방송엔 진중권 동양대 교수,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그리고 특별히 여야를 대표한 30년 지기 맞수,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7212bd68f091f915d2f3b414784faf1fc6a582a30b0d0ed074a4c0f7b817fddb" dmcf-pid="KC8DHXva5F"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고 기일이 가까워지며 여당과 야당은 거리로 나와 ‘광장 정치’ 대결을 펼치고 있다. 김부겸 전 총리는 “1차 원인은 윤 대통령의 계엄에 있다”며 “책임질 기회, 수습할 기회가 있었지만 지지자들에게 의지하는 모습만 보였다”고 지적한다. 진중권 교수는 “의회가 ‘자기 해체’해 광장으로 나섰다”며 “정당으로서 리더십과 존재감을 잃어버린 것”이라고 비판한다.</p> <p contents-hash="cfa0f05d840ef6123fcea343597f08512b9de25abd78dbe304d5b52a14753eb3" dmcf-pid="9h6wXZTNYt" dmcf-ptype="general">여당은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각하’를 주장한다. 박 시장은 “기각과 인용의 문제가 아닌 절차적 하자로 인해 각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한다. 김규완 전 실장은 “법을 잘 아는 윤 대통령이 통화하는 사람마다 형사소송법 327조를 거론한다”며 “기각을 강하게 확신하는 것 같다”는 취재 내용을 밝힌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장도연, 시대를 거스른 과거 사진 “미래 아냐?” (나혼산) 03-15 다음 오피스텔은 집일까 방일까… 서재와 거실 주방 공유하며 더 쾌적하게[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