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문화마케터 김일겸,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홍보마케팅 전문위원에 선정 작성일 03-1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bzN51WA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4df731bd2622e51bcc11d55f491ba66b1af36af94fc898af043a9d26029609" dmcf-pid="VKqj1tYc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앤트웍스 커뮤니케이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040058135xtht.jpg" data-org-width="1100" dmcf-mid="99j1ed6F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040058135xth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앤트웍스 커뮤니케이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170217edd333301b23602610cee8e3e67ca9fd82da0e7115ff54b543281b4a" dmcf-pid="f9BAtFGkza" dmcf-ptype="general"><br><br>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집행위원회가 인사위원회를 열고 공개채용을 통해 국내 1호 대중문화마케터 김일겸을 홍보마케팅 전문위원으로 선정했다고 14일 전했다.<br><br>김일겸 전문위원은 다년간 대중문화 산업 전반에서 쌓아온 경험과 혁신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바탕으로 BIFAN의 국내는 물론 글로벌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국내외 영화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영화제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br><br>그는 노무현 대통령재단에서 행사기획 팀장, 회원시민사업 팀장으로 근무하며 재단이 진행하는 추도식, 추모행사, 봉하마을 음악회 등을 기획 지핸 하였으며 2018년에는 평양에서 열린 10.4 남북정상회담 평양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또 수년간 홍보마케팅 대행 업무를 해온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서 2018년에 공로패를 수상하는 등 문화 예술 분야에서 꾸준한 활동과 공헌을 이어왔다.<br><br>BIFAN은 최근 AI 기술을 활용한 영화 제작과 관련한 다양한 시도를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영화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김일겸 위원의 합류로 AI 영화 및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홍보와 마케팅 전략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신철 BIFAN 집행위원장(신씨네 대표)은 “김일겸 전문위원의 합류로 영화제의 홍보 전략이 한층 더 다각화 되고, 국내외 영화 팬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그의 풍부한 경험과 기획력이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김일겸 전문위원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장르 영화제 중 하나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다. 지난해 AI 영화의 발전과 관객과의 만남의 길을 활짝 연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매력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br>올해 29주년을 맞이하는 BIFAN은 더욱 다양하고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 AI 영화에도 포커스를 좀 더 맞춰 새롭고 신선한 변화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고백 "'샤넬' 엠버서더 솔직히 이제는...", 엄마 영향 받은 이유는? 03-15 다음 권일용 "셔터맨, 내 로망이었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