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세계 4위 천싱퉁에 0:3 완패 작성일 03-15 1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15/0000035646_001_20250315045014334.jpg" alt="" /><em class="img_desc">신유빈. [WTT 홈피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이 또 한 번 만리장성에 막혔다. <br><br>신유빈은 14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여자단식 16강에서 세계 4위 천싱퉁(중국)에게 0-3(10-12, 8-11, 1-11)으로 완패했다. <br><br>이로써 세계 10위 신유빈은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해 16강에서 탈락했다. <br><br>듀스 대결이 펼쳐진 첫 세트가 승부처였다. 신유빈은 천싱퉁을 맞아 첫 게임 시소게임을 펼친 끝에 듀스에 들어갔지만, 뒷심 부족으로 10-12로 게임을 넘겨줬다. <br><br>기세가 오른 천싱퉁은 2게임 승리에 이어 3게임을 11-1로 손쉽게 가져가며 8강행을 확정했다. <br><br>세계 2위 안재현도 남자단식 16강에서 세계 1위 린스둥(중국)을 상대로 선전을 펼쳤으나, 풀게임 대결 끝에 2-3(13-11, 2-11, 6-11, 11-6, 5-11)으로 역전패했다. <br><br>린스둥은 지난 달 발표된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랭킹에서 역대 남자부 최연소(19세 9개월 24일) 1위 기록을 새롭게 쓴 중국의 탁구 천재다. <br><br>안재현은 첫 게임 듀스 대결을 13-11로 따냈으나 2게임을 내줬다. 이어 3, 4게임을 주고받은 안재현은 최종 5게임을 5-11로 잃어 8강 길목에서 분루를 삼켰다. <br><br>'맏형' 이상수(삼성생명·세계 40위)도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세계 4위)에게 2-3(11-7, 13-11, 8-11, 9-11, 6-11)으로 역전패해 16강 탈락했다. <br><br>여자부에서는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이 일본의 오도 사쓰키에게 1-3으로 패했고, '맏언니' 서효원(한국마사회)도 세계 3위 왕이디(중국)에게 0-3으로 완패했다. <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 출전한 8명 전원이 8강 이전에 탈락하는 부진을 보였다.<br>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풍성한 콘텐츠로 ‘매일’ 팬들 곁 찾는다! 다채로운 즐거움 가득 신보 타임테이블 공개 03-15 다음 스테이씨, 5개월 만의 컴백 기대 이유 #과감한 변화 #확장된 아이덴티티 #퍼포먼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