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도전 장혁, 추성훈에 완패 충격 탈락 “결과에 승복”(잘생긴 트롯)[어제TV] 작성일 03-1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HGvfqyl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d82369d1eddd90084d9575b4a4e7b61ba8a4527e0c8a3febbd23a4aac1f2bb" dmcf-pid="Y5XHT4BW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en/20250315053305725akhf.jpg" data-org-width="640" dmcf-mid="xAAjLHSg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en/20250315053305725ak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df16ffb6ce1cd4ca3e344468729cd185628e59a8b9f71a70e0880e4655196f" dmcf-pid="G1ZXy8bY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en/20250315053305903kueo.jpg" data-org-width="640" dmcf-mid="yx689DaV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en/20250315053305903kue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잘생긴 트롯’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7Up1d6FS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096526d31e7126eb0bc679a1aef42427cd6795d6086734e4e7dd1f880e2f919e" dmcf-pid="XzuUtJP3vo" dmcf-ptype="general">가수 활동 경험도 있는 배우 장혁이 격투기선수 추성훈에게 완패하며 충격 탈락했다. </p> <p contents-hash="73fe76d1e2a68a67803a56cd72ad5a4815112351ccbe5e85dfead65c2e6c3b05" dmcf-pid="Zq7uFiQ0lL" dmcf-ptype="general">3월 1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잘생긴 트롯' 4회에서는 2라운드 1대1 트롯 디렉팅 미션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e4478d4d609c1a37d53c97522f2496beaaabe384189fbf9d5fb599cf36b4ec5" dmcf-pid="5Bz73nxpSn" dmcf-ptype="general">1라운드 T4 출신인 현우는 담백하고 순수한 '엄마꽃' 무대로 특별 심사위원들이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작곡가인 알고보니 혼수상태도 만족한 무대를 보여준 현우는 '막걸리 한잔'을 부른 '배우계 보컬 탑티어' 신대철을 이기며 '팀 장민호'에 첫 승리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e5323d869dea30fa3703b328d2a2621ff91ba81f83be6f94255c6abdabd2cbc8" dmcf-pid="1bqz0LMUWi" dmcf-ptype="general">"사실 어머니한테 이 노래를 진짜 들려드리고 싶었다. 계속 어머니 생각하면서 불러서, 그 마음이 여러분에게 같이 가지 않았나. 그래서 선택을 해주신 것 아닌가 (싶다)"며 울컥 눈물을 보인 현우는 "감사하면서 더 열심히 현우 되겠다"고 겸손하게 다음을 기약했다. </p> <p contents-hash="75695045e4f04723065de86d358ec48b5299ec4eecba78067988c8c2eb42f28d" dmcf-pid="tKBqpoRuSJ" dmcf-ptype="general">다음은 인교진과 지승현의 '절친 대전'이었다. 인교진은 이찬원의 '편의점', 지승현은 방실이의 '서울 탱고'를 선곡했는데 두 사람이 무대에 기울인 노력은 어마어마했다. 인교진은 아내 소이현의 내레이션을 따와 마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고, 지승현은 노래에 대해 사전조사까지 하는 모범생 면모를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79b712ca4c3c99ca789de3e153b9b2f226a53f2708b7368bfb8a08630bdbca7" dmcf-pid="F9bBUge7Sd" dmcf-ptype="general">절친 대전의 승자는 '팀 이찬원'의 인교진이었다. 3대2로 단 한 표 차이 승리였다. 원곡자 이찬원은 "노래를 부르시다가 중간 후렴구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더라. 오히려 감정 표현은 제가 인교진 씨를 뛰어넘을 수 없다. 일상에 지친 한 아버지의 모습을 봤을 때 저희 아버지 모습이 보여 '이 무대 성공했다'는 생각을 했다"고 인교진의 무대를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3326adafdf6132a9b6b3c8cc35a490de4d8db42eb7d78550ffbd585dfa368c5a" dmcf-pid="32KbuadzTe" dmcf-ptype="general">1라운드에서 한 개의 T만 받았던 정겨운과 이태리의 설욕 매치가 이어졌다. 두 사람은 서로가 상대로 발표나자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태리는 "겨운이 형? 해볼 만하겠다. 겨운이 형이면 이길 수 있다. 긴장하셔야 할 것"이라고, 정겨운은 "이태리 씨라면 그래도 한번 이겨볼 수있는 상대. 노래를 그렇게 잘하는 느낌은 아니라서 이겨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만만해했다.</p> <p contents-hash="ec3738bd25ec99352dd0bfa08180346fb298bcdc4d9802c861fb01490cfb2b6f" dmcf-pid="08fVBcLKlR" dmcf-ptype="general">정겨운의 자신감 뒤에는 장민호의 진심 가득한 지도가 있었다. 정겨운의 나쁜 습관인 발음을 잡아준 것은 물론 경연 당일 정겨운이 걱정돼 새벽부터 나와 리허설을 지켜보고 자세를 교정해줬다. 또 "노래 많이 늘었다"는 깨알 칭찬으로 정겨운을 웃게 만들었다. 용기가 생긴 정겨운은 향상된 노래 실력과 무대로 보답했고, 장민호는 "쟤 보는데 감동이 오네"라며 울컥해했다. </p> <p contents-hash="7610c3a389227bea6f7e1237c50609f597c334cafb42271292badc73364dc6c2" dmcf-pid="p64fbko9SM"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찬원의 지원사격도 만만치 않았다. 이태리 무대에 앞서 이찬원은 직접 무대 뒤로 달려가 이태리의 긴장을 풀어줬고, 그 힘을 받아서인지 이태리는 정겨운을 꺾고 승리를 거뒀다. 이태리는 당당하게 T4 후보 중 한 명으로 올라갔다. </p> <p contents-hash="5e5d1171666a362cc68b7bc9e6e8a80cceab6fdbedcd7e385ae9ba73af61c15d" dmcf-pid="UP84KEg2hx" dmcf-ptype="general">마지막 대결 주인공은 추성훈과 장혁으로 상남자 매치였다. 장혁은 선전포고 시간을 주자 TJ답게 "랩으로 하겠다"며 "혹시나 했던 그대는 갔다. 그댄 이제 여기 없다. 짧은 순간의 만남 그걸로 난 만족한다"는 랩을 보여줬다. 추성훈을 이번 무대로 보내주겠다는 포부가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4714313538d31e671e8d6b9a43454195d413db54fada1c7b32802f86ef5f1857" dmcf-pid="uQ689DaVCQ" dmcf-ptype="general">장혁의 강력한 선전포고에 지지 않기 위해 장민호는 "추성훈 씨도 랩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동의 없는 발언에 추성훈은 "왜? 할 수 없어"라며 당황해 웃음을 줬다. 추성훈은 대신 "연기는 내가 상대도 안되지만 격투기는 내가 이기고, 얼굴은 네가 훨씬 잘생겼고 노래라도 내가 이길게"라고 정중하지만 묵직하게 한방을 날렸다. </p> <p contents-hash="d1b9617527df601c52067d1ab90f04e9467d243ec03dddba57b6969d9f166a5e" dmcf-pid="7xP62wNfSP" dmcf-ptype="general">장혁은 '무조건', 추성훈은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불렀다. 특히 추성훈의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경우 추성훈의 유도선수 시절의 그리움이 담긴 선곡이라 의미 있었다. 태극마크를 달고 금메달을 따는 아버지의 꿈을 이어받아 추성훈은 3년 간 부산시청에 소속된 적 있었다. 또 추성훈의 노래에 앞서 장민호는 "추성훈 씨가 사실 음악에 고집이 있다. 그래서 그걸 제가 몇 가지 꺾어드렸다. 그랬더니 거기서 새 나무가 나기 시작했다"고 자부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7c79f8c1d8926caf7050b893ab6d35aa81e21f181f201e688d61e62450ab8c8" dmcf-pid="zMQPVrj4v6" dmcf-ptype="general">장민호가 없앤 고집은 원키에 대한 고집이었다. 고집을 꺾고 반키를 내린 추성훈은 5대0 만장일치로 승리를 거뒀고, 장혁은 충격적인 패배에도 "저런 결과가 나온 것에 공감한다. 이기려고 하는 무대보다 즐기려는 무대를 섰던 것 같다"며 쿨하게 패배를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fd81f0aa36cdf326c281835b017894d486d189a6f0db82ff3d34f4ce7722a893" dmcf-pid="qRxQfmA8W8" dmcf-ptype="general">이후 2라운드 T4로는 추성훈, 현우, 김준호, 이태리의 이름이 발표됐으며 탈락 후보 중 지승현, 최대철이 이찬원과 장민호의 선택을 받아 구제됐다. 한정완, 장혁, 정겨운, 태항호는 아쉽게 탈락해 트로트에 대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장혁은 "제가 아직도 잊지 못하는 말중 가장 임팩트 있던 게 '한을 흥으로 승화시킨다'다. 표현하기 정말 쉽지 않은데 그걸 알게 해줘 감사하다"고 지금까지 함께한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7da6c1fa5e00aae2a90b1ffd2510343227927b0132cd59a26cdcafd56b7da2dc" dmcf-pid="BeMx4sc6S4"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bdRM8OkPh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대로 하자 YG” 대성X트레저, 대놓고 YG 저격→스케줄 펑크 계획(집대성)[종합] 03-15 다음 “성공했다” 박나래 장도연, 5만원 받고 공연했던 크루즈서 럭셔리 생파(나혼산)[어제TV]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