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 母, 김수현 향한 추가 폭로…"딸은 모든 걸 혼자 감당했다"[SC이슈] 작성일 03-1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spc3HE3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3dcf271d64d21706426435fe2571de7553c467cb87f70f0279bd805959385" dmcf-pid="0mzLFiQ0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060238098gokr.jpg" data-org-width="700" dmcf-mid="tIC7DU5r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Chosun/20250315060238098go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f24b1ad1509825491cd0e68f70ac71110678c2b663a1eded322978e523da1c" dmcf-pid="psqo3nxp0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故김새론의 모친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43bab48b420fb61da296313fe705f2199f1852ae0e76c71e0c3e799bdbfa012" dmcf-pid="UOBg0LMU35" dmcf-ptype="general">14일 유튜브 채널 '가로새로연구소'에 김새론의 모친은 직접 입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68e587a8e6899c622ebc20541d9468525cf2535dcd9cca9ea155dcb4adfd8f" dmcf-pid="uIbapoRuFZ"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어머니는 "많은 고민 끝에 가족의 의도가 변질되고 왜곡되는 것을 보고 입장문을 내게 되었다"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da99a56bf26ffaca789e67948dba3bc354a849a40f5b427344655ded006cf2c" dmcf-pid="7CKNUge7zX"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의 목적은 수많은 거짓 기사를 통해 한 순간에 망가져 버린 아이의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해서다"라며 "지금도 일어나고 있고 앞으로도 일어날 이런 악의적인 유튜버들과 사이버레카들의 범죄행위를 법으로 단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어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aaed4268b734150b482f28f75fc609c6ec1fd1e783835900f51b365741bd807" dmcf-pid="zh9juadzzH" dmcf-ptype="general">특히 어머니는 "새론이는 언론을 향해 거짓말을 한 적이 없다. 거짓말로 알바 코스프레를 한 적도 없으며, 친구들과 유흥만 즐기던 아이도 아니었다. 조작된 사진으로 열애설을 불러일으키지도 않았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aea4f6801b7eed32674c4ff5cefea409947167783722586af8e7f19bf43d02f" dmcf-pid="ql2A7NJquG" dmcf-ptype="general">이어 "거기에 골드메달리스트에서는 새론이가 올린 사진을 의도를 알 수 없다면 거짓말하는 정신없는 여자아이로 매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d41da1a5da336fc219e6f6ff40f70c4c95ce07d4b5542a7505ed0f1f0a28ff" dmcf-pid="BSVczjiBUY"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거짓기사의 날카로운 화살들이 갓 스무살을 넘긴 어린 딸에게 향했으며 모욕적인 인신공격성 악플을 오로지 새론이 혼자 감당해왔다"며 "새론이는 그렇게 올곧이 3년을 24시간을 잠도 못자고 외롭게 버텨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e94c26b87745d7a938f8c3ee9935c86702b5fbdab237986d7b98e0195fbc03" dmcf-pid="bsqo3nxpuW" dmcf-ptype="general">앞서 앞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유족의 말을 빌려 김새론이 15살 때부터 김수현과 6년간 열애를 해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07b2ce0d13a948c7786109688f48b4512d9bd61cb7726c540b9c22f998d48e5" dmcf-pid="KOBg0LMUFy" dmcf-ptype="general">가세연은 김수현과 김새론은 소속사를 설립했을 때부터 함께 했으며 2022년 5월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가 터졌을 당시 소속사에서 김새론을 퇴출시켰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f63a31298097209cb4f8e7fa0da5d591163560c6e072132a2f1b6c660ff1e6b" dmcf-pid="9IbapoRupT" dmcf-ptype="general">골드메달리스트는 피해를 끼친 김새론에게 7억 원을 갚으라며 내용 증명까지 발송했지만 김수현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는 것. </p> <p contents-hash="3e30c903b849b4a7aa53a43c6887f50870f5c3f36450f3861466b94a215fc9aa" dmcf-pid="2CKNUge7uv" dmcf-ptype="general">'가세연' 측은 김새론이 지난해 3월 전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로부터 위약금을 갚으라는 내용증명을 받은 후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994ceccb9e2ebe9207f5f079e2e5b374c1043a69755888a47c609c232e6b2ad" dmcf-pid="Vh9juadz0S" dmcf-ptype="general">김새론은 김수현에게 '오빠 나 새론이야. 내가 열심히 복귀 준비도 하고 있고 매 작품에 몇 퍼센트씩이라도 차근차근 갚아나갈게. 안 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데 꼭 소송까지 가야만 할까. 나 좀 살려줘.. 부탁할게. 시간을 주라'라며 호소했지만 김수현은 해당 메시지에 답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88c55b69f7eed76088df01826f0590090c3beb63ee77e21e55890d495500783d" dmcf-pid="fl2A7NJqzl" dmcf-ptype="general">이에 14일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과의 교제설에 대해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58352a947dd94f8f5716bba137b7f80c213662a61543018ef6e902104eb719f" dmcf-pid="4SVczjiB3h"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편스토랑' 윤종훈 4종 곰탕 for 동거인 [TV온에어] 03-15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Seven', 美빌보드 亞솔로 최초·최장 85주-86주 진입..'신기록 음원 제왕'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