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배신자 있나..서강준, 김신록에 정체 발각→작전 유출 ‘충격’ (‘언더커버’) 작성일 03-1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hLiYP9HS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bf27d258c2b710cbcdb48afcb4f199498b80d55c6c47c8143ad145c6ea4df3" dmcf-pid="YlonGQ2X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3927eveh.png" data-org-width="650" dmcf-mid="zqEAFiQ0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3927eve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f25a03bf639e4bd48b9fcd2284be5c3cb78014a35a5ecab1f3a952a7e40715c" dmcf-pid="GSgLHxVZln"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언더커버 하이스쿨’ 서강준의 정체가 발각됐다.</p> <p contents-hash="5c6642fb3b7b75bf378ca3e3b5fcab507e05446ceb3959d9be55e0d854ea3cea" dmcf-pid="HvaoXMf5Ci"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 하이스쿨’에서는 정해성(서강준 분)과 오수아(진기주 분)가 작전에 투입됐지만 실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e9b1a6883f10b70ebc66a85736aeea932d43f9dcb87345608060457a5aa1fb7" dmcf-pid="XTNgZR41CJ" dmcf-ptype="general">이날 오수아의 진짜 이름을 듣게 된 정해성은 자신의 첫사랑임을 알고 빤히 바라봤다. 그는 “이름이 봉자예요? 오봉자?”라고 물었고, 오수아는 “네 원래 제 이름이..근데 왜 남의 이름 갖고 웃으시냐”라며 “면전에서 그렇게 웃는 거는 실례죠. 데려다주려고 그랬는데 안 되겠다. 혼자 가세요”라며 다시 가게로 들어갔다.</p> <p contents-hash="7485981401fddfffefb2cb0529520cfa9b7c1e6d676b7271d5924f8be990a616" dmcf-pid="Zyja5e8tCd" dmcf-ptype="general">오수아의 뒷모습을 바라보던 정해성은 집으로 돌아와 어린시절 오수아와의 추억을 떠올렸다. 정해성은 오수아가 자신의 첫사랑임을 깨닫는 다음날부터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 교무실에 일찍 출근해 춤을 추는 오수아를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쳐다보는 가 하면, “멋있다. 정교사 꼭 되실 겁니다”라고 웃어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5b0bd7c21da1201d3dc61f11071cd9455a0a69a50fc51fcf9fd3a73ed96689" dmcf-pid="5WAN1d6F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4199jinr.jpg" data-org-width="530" dmcf-mid="qPbqAFGk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4199jin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654ae53ab7199fc8ff0f80db6faf76a67d6f2bcb8771990912a0cdb4bcabec" dmcf-pid="1A8fmzFOy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해성을 비롯해 국내 4팀 팀원들은 모여서 병문고 교가를 통한 괴담에 대한 단서를 찾으려 했다. 피아노 연주에 난항을 겪고 있을 때 나타난 오수아는 “제가 하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788db859997eb38a46754938dc6e82d0a503d22dd053a798ea44fa92b19ecfb" dmcf-pid="tc64sq3IlM" dmcf-ptype="general">오수아는 “우리학교 교가 자체가 어려운 거 아니다”라고 했지만, 정해성은 “이사장실 잘못 들어갔다가 학교 잘릴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안팀장은 “선생님은 할 수 있다. 여기 우리 국정원 최고의 에이스 정해성 요원의 둘도 없는 파트너이자 우리 국내 4팀의 명예 현장 요원이다”라고 설득했다.</p> <p contents-hash="b20d80c606fcf772d24a4c9e524a8486d4963f47cc1252203f4d1b1769169b14" dmcf-pid="FkP8OB0CCx" dmcf-ptype="general">오수아는 ‘명예 현장 요원’이라는 말에 넘어가 “하겠다”라고 했고, 정해성은 “미쳤냐”라고 말렸다. 그럼에도 오수아는 ‘병문고 정교사가 될 수 있도록 국가기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글을 새겨 각서를 요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c62a8413bf5f7f335eb3b2899a949c8226d35c36b7670c40cd01ab998de2a8" dmcf-pid="3EQ6Ibph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5514uxco.jpg" data-org-width="530" dmcf-mid="xryvfmA8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5514uxc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a1942666c08592c224117e7e3e7111438ac3375d19cde77a6e25cd6589a751" dmcf-pid="0DxPCKUlvP" dmcf-ptype="general">결국 오수아를 끌고 나온 정해성은 “나 두 번 말 안한다. 하지마세요. 위험하다”라고 했고, 오수아는 “어차피 병문고 교사 전체 다 행사 참석이다. 이왕 함께하기로 결정한 거 작전에만 집중하자고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2c6818473afb833680764e5327513c502ee8af924ada69d705d96fba8a772550" dmcf-pid="pwMQh9uSh6" dmcf-ptype="general">정해성은 “왜 그렇게 정교사에 집착하냐. 당연하단 이유로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다. 솔직하게 말해달라”라고 물었다. 오수아는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서 그래요. 저 교사 되고 첫 제자였는데 약속했다. 반드시 꼭 정교사 되겠다고 했다. 괜히 분위기 이상해지고 별로다. 아무튼 나 정교사 꼭 돼야 하고 되기 위해 모든 걸 바칠 각오도 있었다. 리스크 없으면 인생 아니잖아요”라고 다짐했다. 이에 정해성은 “옆에 꼭 계세요”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cf2c49930133f518aac5817b6d29f5908ee3612afa412271febf8bf775e5154" dmcf-pid="UrRxl27vT8" dmcf-ptype="general">작전을 앞두고 정해성은 교장 박재문(박진우 분) 지문을 따고 호신술을 가르치는 내내 오수아를 의식했다. 급기야 호신술 배우는 과정에서 오수아가 자신을 뒤에서 끌어안자 “오늘 수업 여기까지 묻지 마시고 오늘은 제가 좀 복잡해요 갑니다”라고 자리를 떠났다. 당황한 그는 “정신차려 너 오늘 이상해”라고 중얼거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847d68ac90a1df7c819b7b1e1c8253697b2d7a09633bcadcfe70b7bed2bac" dmcf-pid="umeMSVzT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5815rltw.jpg" data-org-width="530" dmcf-mid="yAF1dyIi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poctan/20250315065025815rlt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5ce5a2c5ca62b491daba34d23c6f37dab755e12ad07ffad6288b3268ac249c" dmcf-pid="7sdRvfqyCf" dmcf-ptype="general">대망의 병문고 병문인의 밤, 정해성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오수아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그는 작전을 앞두고 긴장한 오수아에 카메라가 달린 목걸이를 걸어주며 “오늘 아무일 없게 할 테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그리고요. 오늘 예뻐요”라며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2f8011c58571b449eb76b9cad98f2924c4948a32dd39bcf094e936d188b1ad85" dmcf-pid="zphIbko9TV" dmcf-ptype="general">한편, 이사장실 잠입에 성공한 정해성과 오수아는 함께 피아노 앞에 앉아 교가를 연주했다. 아무 변화가 일어나지 않자 오수아는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데요”라고 당황했고, 정해성은 피아노를 살펴봤다.</p> <p contents-hash="a61a8e4dece7a093a05101dfd6e0b5e5c062850f5d06c3f052e6799e256cccd8" dmcf-pid="qUlCKEg2S2" dmcf-ptype="general">결국 작전에 실패하자 안팀장은 정해성에게 “일단 나오자 해성아. 계속 거기 있으면 위험해. 이사장실 출입 기록 지우고 빨리 나와”라고 명령했다. 안팀장 지시에 따라 정해성은 “철수하겠습니다”라며 서명주(김신록 분)의 컴퓨터에서 출입 기록을 지웠다. 그 순간 컴퓨터에서 자신의 인사 기록 카드는 물론, ‘병문인의 밤’ 작전 계획 파일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이어진 예고에서 정해성은 팀원들을 믿지 않는 듯 오수아와 함께 단독 행동을 벌이는 모습이 예고돼 극의 전개에 궁금증을 모았다.</p> <p contents-hash="82b5c339feb8c0f35f67d466e3a654c5c306ad5415d7138c3500930da00b1c8c" dmcf-pid="BuSh9DaVy9"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db2da19a8c097144c04e74bd464e6fb4a44af594185a940937017e41114e4fa7" dmcf-pid="b7vl2wNfyK" dmcf-ptype="general">[사진] ‘언더커버 하이스쿨’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름값 못한 '굿데이'…프라다도 손절한 김수현 품었다 [MD포커스] 03-15 다음 ‘현역가왕2’ 콘서트, 1시간만 전회차 매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