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한승연, 연기 욕심 "언젠가 황정민 선배와 함께하고파" [MD인터뷰](종합) 작성일 03-1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RG7mzFO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c5cec0de3d2e67083326dc8f430b77584ac372b8d16bd40f940c4d647c8604" dmcf-pid="fwbR5e8t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화연애담' 한승연/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08861bbai.jpg" data-org-width="640" dmcf-mid="bDxKh9uSm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08861bb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화연애담' 한승연/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3c36f33d24c4eab3792e51007c026c4f0c8391658356d54e3d49654c9e38d4" dmcf-pid="4rKe1d6Fs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그룹 카라 한승연이 배우로서의 목표를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4753d64ccbb0a27f60783149521599eb7c718061f27006d556f561922268759" dmcf-pid="8m9dtJP3O4"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수동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fc4b77afdf6dec4b32c855b8e2362c7e2717404373b0b4ec7d1c5a2b57a5be92" dmcf-pid="6s2JFiQ0sf"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종영한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야설집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 한승연은 극 중 자기 뜻을 밝히는 데 스스럼없고 자존감이 높은 양갓집 규수 지원 역을 맡아 깊은 인상을 남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ab0c3a2bb21157e31d739234559737cee984b1f01c78c9700eba1888b2c507" dmcf-pid="POVi3nxpI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화연애담' 한승연/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10252atyo.jpg" data-org-width="640" dmcf-mid="K40YnGlo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10252at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화연애담' 한승연/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9bb11439a4f66b4e75dc05965ab6b9b8be01e4f57d5b3315d1866a27523dc6" dmcf-pid="QIfn0LMUs2"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2013년 SBS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 이후 한승연의 두 번째 사극이다. 한승연은 "첫 연기가 사극이었는데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오랜만의 사극인데 옛날이랑 같으면 큰일 난다는 부담감이 컸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d11c8840ef73013f787c43038d52bb9fbe2cebfd5ddb421fa457ad30c59e7cc" dmcf-pid="xC4LpoRuO9" dmcf-ptype="general">이어 "그 사이에 사극 트렌드가 바뀌었지 않나. 말투는 현대스러워지고 배경도 조선이 아니라 미지의 세계라는 설정이다. 라이트한 사극이라 도전할 수 있었다. 치열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bc45eca3bd06105a68072d09647c92280efe795e7252445e5fdfc0e0a60f50e" dmcf-pid="yfh1jtYcsK"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데뷔 후 첫 노출신으로 화제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한승연은 "부끄럽지 않다면 거짓말"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티 안 내려고 했다. 상대 배우인 김택이 나보다 10살 어리다"면서 "제가 민망하거나 부끄러워하면 모두가 불편해할 거 같아서 당차게 마음먹었다. 예쁘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6acf6967bb56fa3d3170d9ab13237cea7abe578e3703670a404802d482cd28" dmcf-pid="W4ltAFGk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화연애담' 한승연/YG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11533ihqo.jpg" data-org-width="640" dmcf-mid="9FSFc3HE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11533ih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화연애담' 한승연/YG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fc6435170ae221823041214f602d027bdd20b0da7f9252b940d037d86dec2d" dmcf-pid="Y5Lm4sc6mB"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도 언급된다. 1988년생인 그는 올해 36살이지만, 데뷔 초와 변함없는 외모를 갖고 있다. 덕분에 12살이나 어린 강찬희가 극 중 오빠로 등장한다.</p> <p contents-hash="0749ff6467483c092d55bb30aca840d1a2cd62100993cbbfd32fda65a73efe77" dmcf-pid="G1os8OkPsq" dmcf-ptype="general">그는 "찬희랑 투샷이 없어서 다행이다. 나이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안 괜찮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사극이라 가족사진도 없고 대화 나누는 신도 없다"면서 "동안 이미지는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느껴진다. 열심히 관리하고 공부해서 뛰어넘겠다"고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63bc3aba3472953e44934fdaf649d0c697f1649a97b2f8aa764d8fc1d5b465d" dmcf-pid="HtgO6IEQOz" dmcf-ptype="general">2007년 그룹 카라로 데뷔한 한승연은 2013년 '장옥정, 사랑에 살다'로 첫 드라마 주연을 맡았다. 이후 '왔다! 장보리' '청춘시대' '열두밤' '인생덤 그녀' '괴리와 냉소', 영화 '쇼미더고스트' '빈틈없는 사이' 등 연기 경력을 쌓았다.</p> <p contents-hash="9a1cded10417671f963ee4028e510f8c3c5b89e9ce34f869d87bd90cfcd399bb" dmcf-pid="XFaIPCDxE7"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예전에는 뭐만 하면 욕을 먹던 시간들이 있었다. '왜 그럴까' 서운했던 때도 있었는데 이젠 그렇지 않다. 저를 가수로 접한 분들이 훨씬 많겠지만, 배우로 처음 보는 분들도 있지 않나. 그럴 때 뿌듯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326166ad4e0624632b5c02f4300a3cd74b5857ecf40434121eab4c39a561ed" dmcf-pid="Z3NCQhwM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춘화연애담' 한승연/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12814vrgh.jpg" data-org-width="640" dmcf-mid="2IVi3nxpE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071712814vrg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춘화연애담' 한승연/티빙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879cacdf119f8f5f1686ea5575409ab68464b511f15e6461ab54c7f9bfd12d" dmcf-pid="50jhxlrRDU" dmcf-ptype="general">또한 "가수는 음악방송 1위나 순위 등 목표가 딱 있는데 배우는 그게 아니라 어렵더라. 대신 황정민 선배와 한 앵글 안에 있고 싶다. 그것만으로도 많은 의미가 될 것 같다. 저는 아직 '꼬꼬마' 배우다. 다작을 했다고 말할 수 없는 정도라 앞으로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 잘 버티다 보면 선배님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3ec022a50f065cfee346dc4d3e97a273477a41d52d6513edb70d5cca59000a4" dmcf-pid="1pAlMSmeEp" dmcf-ptype="general">한승연은 제 몫을 해내는 배우가 되고 싶은 바람도 전했다. 그는 "여러 가지를 잘하는 것도 좋지만, '이 캐릭터는 한승연이 어울려' '한승연 나오는 건 재밌어'라는 말을 들어보고 싶다. '춘화연애담'을 잘 마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이 작품을 통해 작품 안에 녹아들 수 있는 역량이 조금은 생기지 않았나 싶다"고 뿌듯해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월 결혼' 남보라, 거액 사기 당했다…"♥예비신랑이 도와줘" (편스토랑)[전일야화] 03-15 다음 추징금 6·70억으로 '연예인 탈세' 톱 찍은 이하늬·유연석 [엑's 이슈]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