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양궁선수권의 해,절대궁사들의 '바늘구멍'전쟁" 17~21일 양궁국대 3차 선발전 작성일 03-15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15/2025031501000924400138741_20250315075514720.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양궁협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세계 최강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3차 선발전이 17~21일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열린다. <br><br>이번 선발전에는 지난해 1·2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리커브 남녀 각 20명의 선수가 출전해 2025년도 국가대표 타이틀을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친다. <br><br>컴파운드 부문은 원점에서 시작된다. 남자 53명, 여자 40명의 선수가 출전해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경기 방식은 기록경기, 토너먼트, 리그전을 모두 치르는 방식으로, 순위에 따라 배점이 부여된다. 총 5회전에 걸쳐 진행되며, 1회전 성적순으로 리커브와 컴파운드 남녀 각 16명의 선수가 2~5회전에 진출할 자격을 얻게 된다. 이후 5회전 종료 후 최종 성적에 따라 남녀 상위 8명이 2025년도 국가대표로 선발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15/2025031501000924400138743_20250315075514732.jpg" alt="" /></span>올해는 특히 16년 만에 국내(광주)에서 세계양궁선수권이 개최되는 만큼, 가뜩이나 '바늘구멍'인 선발전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파리올림픽 3관왕 김우진(청주시청), 임시현(한체대)을 비롯 지난 여름 파리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친 '절대 에이스'들의 선전이 기대되는 가운데 구본찬(현대제철), 이승윤(광주남구청), 안산, 최미선(이상 광주은행), 강채영(현대모비스) 등 과거 올림픽 메달리스트들도 대거 출전하며 김선우(코오롱), 서민기(현대제철), 염혜정(경희대), 이윤지(현대모비스) 등 신예 선수들이 다크호스로 꼽힌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15/2025031501000924400138742_20250315075514739.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양궁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15/2025031501000924400138744_20250315075514747.jpg" alt="" /></span>컴파운드 부문에선 양재원(울산남구청), 한승연(한체대) 등 전통 강호들의 강세가 예상되는 가운데 김성철, 이은호, 박예린(이상 한체대) 등이 이들의 아성에 도전한다. <br><br>이번 3차 선발전을 통해 선발된 2025년도 양궁대표팀은 3~4월 두 차례의 최종 평가전을 거쳐 세계양궁선수권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할 리커브·컴파운드 남녀 각 4명의 최종 국가대표를 확정짓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故김새론 모친 "딸, 전국민에게 집단 따돌림 당해…명예 회복 원한다" [전문] 03-15 다음 9기 옥순♥남자 4호, 여행 괜히 떠났나…프라하서 파국 직전('지볶행')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