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MBC ‘성골’ 박명수, KBS 공채 개그맨 뽑는다 작성일 03-1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xY2wNf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07da2d9e14ea210944571c2041ec8cddf2de04bf8783ecdb645706b5ab25de" dmcf-pid="BMMGVrj4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기 귀’ 박명수 KBS 공채 개그맨 시험 심사 참여 장면.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083303401hirf.jpg" data-org-width="1000" dmcf-mid="z0Bm3nxpp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khan/20250315083303401hi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기 귀’ 박명수 KBS 공채 개그맨 시험 심사 참여 장면.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2c21e2820d24455a5bd25a905a4795615de2d608ab54d3a85beae19b26937" dmcf-pid="b55oT4BWUz" dmcf-ptype="general"><br><br>개그맨 박명수가 MBC 공채 출신으로 최초로 KBS 공채 개그맨을 뽑는다.<br><br>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는 박명수의 KBS 공채 개그맨 선발시험 참여를 공개했다.<br><br>오는 16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MBC 공채 4기 출신인 박명수가 무려 7년 만에 열리는 KBS 공채 개그맨 선발 시험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이에 박명수는 “매의 눈으로 잘 뽑아 보겠다”고 포부를 밝힌다. 특히 걱정스럽게 자신을 바라보는 김숙을 향해 “개그맨으로서 기질이 있는 친구를 뽑을 거다. 나 잘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뱍명수는 KBS 공채 13기인 박준형에게 공채 심사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박준형은 “명수형은 MBC 사라미라 KBS 개그를 몰라”라며 KBS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br><br>특히 박준형은 ‘갈갈이 삼형제’ ‘우비 삼남매’ ‘생활사투리’ ‘골목대장 마빡이’ ‘사랑의 가족’ 등 빼어난 기획력으로 여러 코너를 히트시켰다. 그는 “전성기 때 한 달에 3억 벌었어”라며 국민적인 인기와 함께 어마무시한 수입에 대해서도 밝혔다.<br><br>그는 “‘마빡이’ 때는 5월1일에 나가서 5월8일에 집에 들어온 적도 있었다”며 전국을 누볐던 당시의 인기도 회상한다.<br><br>급기야 원석 발굴에 나선 박명수는 남다른 심사기준을 보여 공채 시험장을 들썩이게 한다. 홀로 터지는 그의 모습에 “어디가 웃겨요? 그게 왜 웃겨요?”라는 개그맨 후배들의 원성이 터진 것이다. 웃음을 멈추지 않는 박명수와 달리 후배 개그맨들은 의심을 시작했고, 이를 보던 전현무는 “형은 KBS랑 아예 길이 달라”라고 일침을 가한다.<br><br>박명수가 참여한 KBS 공채 개그맨 선발시험의 모습은 오는 16일 오후 4시40분 KBS2 ‘사당귀’에서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그놈은 흑염룡' 문가영이 다했다..오피스 로코 살리는 능청 열연 03-15 다음 ‘전참시’ EXO 시우민, 훈훈한 의리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