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항상 남자 있다" 61세 박해미, 올해 연애 가능성에 발칵 작성일 03-15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5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qxT4BW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74547ec35839c4fc31fa7c8c6c78fb64e337f6b28e8137cb522fa276c1851" dmcf-pid="4vBMy8bY1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에브리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085632331pavk.jpg" data-org-width="1400" dmcf-mid="VxwWxlrR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085632331pa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에브리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e4b323fd7cd71c622c2619021211fd5df2c3d653289b17c9fd3a6dda50ee10" dmcf-pid="8TbRW6KGZ6"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박해미의 신년 연애운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3be2010e3c293f9f3cef50af5d497c2964209e8f73521fc01368f46d3d0bdee" dmcf-pid="6yKeYP9HY8" dmcf-ptype="general">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다 컸는데 안 나가요' 9회에서는 박해미와 아들 황성재가 2025년을 맞이해 사주를 보러 간 모습이 그려진다. 사주가 정확하다는 박해미와 달리 아들 황성재는 "사주를 굳이 봐야 하냐"고 탐탁지 않아 하며 외출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685bf5fa4f6c2bb21854b9da631a47310763058ba5f8c67ffedd2d3be638806" dmcf-pid="Pm3VOB0CY4" dmcf-ptype="general">녹화 당시 역술가는 박해미에게 "2024년도에 괜찮았냐"고 물으며, 작년은 배신수가 있던 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주를 믿지 않는다던 황성재는 화들짝 놀라며 엄마 박해미가 사기를 당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9e7fe7bd9ba049a0f854793941a3904546a88afbebaaf8de2a1ccfed884bf1f" dmcf-pid="Qs0fIbphYf" dmcf-ptype="general">또한 역술가는 박해미에게 "주변에 남자는 항상 있다"며 연애 가능성을 언급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하지만 황성재에게는 "30대에 이혼수가 있으니 마흔에 결혼하는 게 좋다"고 말했고, 이에 황성재는 "마흔에 애를 낳아야 하냐"며 좌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박해미는 자주 다투는 아들 황성재와의 궁합을 물었고, 이들의 예상치 못한 궁합 결과에 스튜디오는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44e8fe7e948528a7bdb3de2cb732e33080c8d093a159ca6b6d1afd53e88645ed" dmcf-pid="xOp4CKUltV" dmcf-ptype="general">집으로 돌아온 박해미는 아들 황성재를 위해 사주에 좋은 방 인테리어를 고민했다. 완성된 인테리어에 뿌듯한 엄마와 달리 황성재는 "이게 무슨 논리냐"며 해탈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53356d9bf8cbdc95b7fee6c73edefb223f8b840de0a0b812e663484844b9413" dmcf-pid="y2jhfmA852"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반가운 손님이 집에 찾아왔다. 손님의 정체는 박해미의 20년 지기 팬으로, 박해미는 반려동물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펫타로를 보기 위해 팬을 초대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박해미와 황성재는 평소 반려동물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다. 이후 반전의 결과를 듣고 패닉에 빠진 황성재의 모습을 본 출연진은 "인정할 건 인정하라"며 팩트 폭행을 날렸다고 해 본 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baeb5c33a3a7682b7888a3ea7c05a86819bf01c61e06892bd6c16bccc14c7b8" dmcf-pid="WVAl4sc6H9" dmcf-ptype="general">'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이날 오후 8시 2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YfcS8OkPZK"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시우민, 아빠된 절친 위해 넘사벽 플렉스..어떤 선물이길래(전참시) 03-15 다음 박나래, 작은 키로 도배지와 악전고투…전현무 "도배 신동 같네"('나혼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