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강예슬이 품고 있는 꿈 [인터뷰M] 작성일 03-15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WWEpZwln"> <div contents-hash="5caa78ab14871c157483e0e0193484f52d4823d1efde6ee6fa4f2266128e82be" dmcf-pid="QtmmiYhLyi" dmcf-ptype="general"> <p>트로트 가수 강예슬이 뮤지컬을 향한 욕심을 드러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534c9b6d7229a1eb6a246309bff9a0873a42b534047be711a8acd47baf9d1d" dmcf-pid="xFssnGl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MBC/20250315090116592mjbv.jpg" data-org-width="800" dmcf-mid="6G33l27v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MBC/20250315090116592mjb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98ac9716e8e6cedfb1304206b77457aca130a2fc9b25b4dd314cf9698322ea" dmcf-pid="yg995e8tld" dmcf-ptype="general"> <br> </div> <div contents-hash="cd43be777f04916423f1f199d73b99a96a34f4dd90198ebbd230f6a944b42d79" dmcf-pid="Wa221d6FCe" dmcf-ptype="general"> <p>최근 강예슬은 iMBC연예와 MBC ON 음악 예능 프로그램 '트롯챔피언' 대기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p> </div> <div contents-hash="43671eae3227fa6efba14880660c5a3328c02afebaf9f83d0c0fdc4e38dc5036" dmcf-pid="YNVVtJP3CR" dmcf-ptype="general"> <p>강예슬은 TV조선 '미스트롯' 시절부터 지금까지 통통 튀는 음악과 상큼한 비주얼로 가요계 대표 '트로트 비타민'으로 꼽히고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d21b7cd63badadb1fe7e4ed9d3c08cdcd35afdb465d36a0bf23a3694cb37e189" dmcf-pid="GjffFiQ0TM" dmcf-ptype="general"> <p>6년간 '트로트 비타민'으로 사랑받은 강예슬은 "이젠 '며느리 삼고 싶은 가수'라는 수식어도 얻었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내가 이젠 결혼 적령기 여성이 되지 않았냐. 그런 면에서 이런 수식어도 나쁘지 않을까 싶다"라고 장난스레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dcfa71b0636ab2b16049c75a8768daeb933d78c3b2fdab44b5f7cb9c39dd7d72" dmcf-pid="HA443nxphx" dmcf-ptype="general"> <p>강예슬은 자신을 향해 무한한 사랑을 보내주는 팬들 덕에 더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머님들이 날 예뻐해 주시는 게 그렇게 좋더라. 물론 다른 연령층의 팬들도 너무 소중하지만, 어머님들의 사랑은 남다르다. 한 가게 사장님은 내게 '잘 까놓은 밤톨 같다'라고 말하기도 했는데, 칭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사랑과 관심에 늘 감사하다. 그래서 이젠 '며느리 삼고 싶은 가수'로도 불리고 싶다"라고 바랐다. </p> </div> <div contents-hash="493c54d1780b8f55d08ee8a05430560f74958f9ec3b61acf95087cd01cbca607" dmcf-pid="Xc880LMUCQ" dmcf-ptype="general"> <p>새롭게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에 대해서도 들려줬다. 강예슬은 "언젠간 꼭 뮤지컬이라는 장르를 해보고 싶다는 바람이 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해본다면 무척 재밌을 것 같다. 대학교 입시를 준비할 때 특기이자 취미로 뮤지컬을 부르곤 했었는데, 그만큼 엄청 매료됐던 장르였다. 요즘은 많이 못 부르지만 뮤지컬을 보러 다니며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9ee25bf67d4fcb359cb2166c49f41b98be68c17ce2efe5aa54c5f0a630c37c03" dmcf-pid="ZyNN6IEQTP" dmcf-ptype="general"> <p>이어 추천하는 뮤지컬 작품은 '킹키부츠'라는 그는 "최근에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다. 기회가 된다면 '웃는남자'도 보고 싶다"라고 답했다. </p> </div> <div contents-hash="e2af025f8555eddd445bfae4a07ce17ef5557bd5122bc8d0f8ed7b921a735e9e" dmcf-pid="5WjjPCDxv6" dmcf-ptype="general"> <p>한편 강예슬은 지난달 26일 신곡 '넘버원 (Feat. 윤민수 of 바이브)을 발매하며 컴백했다. '넘버원'은 사랑하는 사람을 향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을 차용한 강렬한 전주가 특징이다. </p> </div> <p contents-hash="63f39798892c64c26b908733343abf8f220f309863db79a4f3fe3fe6e848962c" dmcf-pid="1YAAQhwMh8"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 iMBC연예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5월 결혼하는데 사기 당했다.."너무 화나"('편스토랑')[종합] 03-15 다음 '미키17' 15일 연속 1위…누적 234만 [Nbox]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