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칸타빌레', 긴장한 박보검 실수 퍼레이드 작성일 03-15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SNeWCnl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7cc6ce457c93235ffce94388339f13e4678b2dd0062d73792d57727b3e9ece" dmcf-pid="b7vjdYhL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tvdaily/20250315091212591knkm.jpg" data-org-width="658" dmcf-mid="qOBGC27v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tvdaily/20250315091212591kn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79017fb3c85da64359fa995302b2de08531113b4f4e462c0666e43c0e51879e" dmcf-pid="KzTAJGloW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보검이 10년 만에 MC로 복귀,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며 '칸타빌레' 서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772f4d9097aa6554a9f20714361c9d72a371f80e22bd93a3a6868e14ca2e2486" dmcf-pid="9qyciHSgS0"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된 KBS2 음악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노영심, 선우정아, 정준일, 세븐틴 호시X우지, 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출연한 가운데 박보검이 진행자로 나섰다.</p> <p contents-hash="a15cdda1920d2721465415490adab35e5bbdbd4bb4238ea7142f7771fa427009" dmcf-pid="2BWknXval3" dmcf-ptype="general">이날 박보검은 멜로망스의 '우리 잠깐 쉬어갈래요'를 부르며 포문을 열었다. 그는 2015년 KBS '뮤직뱅크' MC를 맡고 10년 만이라며 설렘과 동시에 긴장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8499aa3f1a6c0ce032abec7e94873e3a33fdbd5618ad66590fdd6528f64aad4" dmcf-pid="VbYELZTNTF" dmcf-ptype="general">노영심이 등장했고, 박보검은 감수성이 비슷한 이 대선배 아티스트와 함께 드라마 '연애시대' OST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을 열창했다. 그러나 긴장감 탓인지 그는 첫 키를 지나치게 높게 잡으며 노래를 중단, 다시 처음을 열기로 했다.</p> <p contents-hash="45339c163cdc47601f2654c8cd56be047727129949e78f6b7f8d279e9b1585ad" dmcf-pid="ftsi6hwMlt" dmcf-ptype="general">그는 "기습적으로 들려 드리려고 했는데"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하다가, 베테랑답게 다시금 여유로운 도입부로 노래를 풀어나갔다. </p> <p contents-hash="695d59fdb2c55c186a8fcefe10dd725ae4e06ec703a9c6ec688537e146f54b34" dmcf-pid="4FOnPlrRh1"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박보검은 노영심 어록을 언급하다가 "그 다음이 뭐더라?"라며 다음 말을 잊기도 했다. 그는 급기야 이 부분에 편집을 바란다고 머쓱하게 웃으며 방청객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414f609bbd109b816b51cdf50d1580a8a7b0825eefbbfe53ded1304c325da883" dmcf-pid="83ILQSmev5"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공부 벌레 그 자체였다. '구르미 그린 달빛' 드라마로 호흡을 맞춘 곽동연은 박보검에게 "제가 지금 큐카드가 보인다. 왜 이렇게 색칠을 해놨냐. 분석을 하신 거냐"라며 박보검의 열심 어린 상황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보검이 10년 만 진행자로 나선 '칸타빌레'는 다음 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c7ee1d34fd6cd9571c58c8b1a4aefc8d62af2f07c7845241c1c42f2013e377" dmcf-pid="60Coxvsdl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phgMTOJyX"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주문화센터서 오늘 추억의 낭만 콘서트 '그때 그 시절' 03-15 다음 김수현 팬덤 “오요안나 직괴 가해자도 방송하는데···”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