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적들’ 오늘(15일) 권재홍 새 MC 작성일 03-1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ttGMf5J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a5228f07a408e558e0aca77eb9392fba2e59d282e02dda696bdb2f389b4df" dmcf-pid="Qazz3oRu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적들’ 오늘(15일) 권재홍 새 MC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092104043mvch.jpg" data-org-width="680" dmcf-mid="8RlGS4BWd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092104043mv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적들’ 오늘(15일) 권재홍 새 MC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c118a6c928859dcd887c2ba39daaa7388d9811eab734b623a1f714ccbb7bfb" dmcf-pid="xNqq0ge7d7" dmcf-ptype="general"> <br>오늘(15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쎈 토크쇼 '강적들'에서는 30년 기자 생활과 풍부한 뉴스 진행 경력을 바탕으로 묵직하고 강력한 진행을 선보일 MC 권재홍이 새로운 진행자로 나선다. </div> <p contents-hash="30a6cb3acd0b9a7b4fc4cfef8fab0b4a0c2c23522abb00e2dc31d53a25ad732f" dmcf-pid="y0DDNFGkLu" dmcf-ptype="general">권 MC는 “진영 간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는 지금 균형 잡힌 시사 토크쇼 '강적들'을 통해 국민이 화를 삭이고 위안을 얻어 가면 좋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이번 주 '강적들'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김규완 전 CBS 논설실장 그리고 특별히 여야를 대표한 30년 지기 맞수, 김부겸 전 국무총리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출연해 혼란 속 정치권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p> <div contents-hash="9192670a246e3ff295773cbe01b69c8bf8c3dd7696ae3748c1249b410a54d88d" dmcf-pid="Wpwwj3HEdU" dmcf-ptype="general">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선고 기일이 가까워지며 광장 민심은 두 갈래로 갈렸고 여당과 야당 역시 거리로 나와 ‘광장 정치’ 대결을 펼치고 있다. 과열된 정치 갈등을 두고 박형준 시장은 “민주당의 다수결에 대한 잘못된 해석이 낳은 결과”라고 평했다. 이에 김부겸 전 총리는 “1차 원인은 윤 대통령의 계엄에 있다”며 “책임질 기회, 수습할 기회가 있었지만 지지자들에게 의지하는 모습만 보였다”고 지적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048ae8fd23563fc93352ce7793368a92725c3c9a937d7672ef329dad0fad85" dmcf-pid="YUrrA0XD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적들’ (사진: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092105401ybuk.png" data-org-width="680" dmcf-mid="6LRR8CDx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bntnews/20250315092105401ybu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적들’ (사진: TV CHOSU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794469c45a3ebc956d4e68fc2d54f734332f6ca3f6911207c48a7a218e49e2" dmcf-pid="GummcpZwL0" dmcf-ptype="general"> <br>광장으로 나선 여야의 행보에 대해 진중권 교수는 “의회가 ‘자기 해체’해 광장으로 나섰다”며 “정당으로서 리더십과 존재감을 잃어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국민을 안심시켜야 할 민주당이 광장 정치에 나선다는 것은 선동 정치를 하겠다는 것”이라 평했다. 이에 김 전 총리는 “민주당의 장외 투쟁에 나선 이유는 분노한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게 예의이기 때문”이라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0318a59924d964fdc5f32d128694435b3a822e37953adbbb0119a20d8732a4ba" dmcf-pid="H7sskU5rn3" dmcf-ptype="general">한편, 여당은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에 대해 ‘각하’를 주장하고 있다. 박 시장은 “기각과 인용의 문제가 아닌 절차적 하자로 인해 각하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라며 “계엄은 대통령에게 주어진 합법적 권한이라 ‘계엄했다’라는 것만으로 탄핵은 불가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진 교수는 “계엄보다 더 중대한 위헌, 위법은 이뤄질 수 없다”며 윤 대통령의 구속 취소가 탄핵 심판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다. 김규완 전 실장은 “법을 잘 아는 윤 대통령이 통화하는 사람마다 형사소송법 327조를 거론한다”며 “탄핵 논의 자체가 성립 안 된다 생각해 기각을 강하게 확신하는 것 같다”는 취재 내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06f0cfc8bfcfd5a89cd57a88b92ab9d31375dc206f08315ee2f726a4b6194bc" dmcf-pid="XzOOEu1meF" dmcf-ptype="general">자세한 내용은 오늘(15일) 밤 9시 10분, TV CHOSUN 쎈 토크쇼 '강적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b53a11f08ea4a211b92fa8ec3732cdf6112e1ca9ca814dda626dc88b74372272" dmcf-pid="ZqIID7tsnt"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의정 "뇌종양 시한부 선고..쓸개·고관절 괴사→체중 30kg 증가"(알약방)[순간포착] 03-15 다음 2년 전 ‘금쪽’ 촬영 포기한 이상인, ‘첫째 자폐’ 병원 진단도 외면했다[결정적장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