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세계여자컬링선수권 한일전 응원 작성일 03-15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23일 의정부서 개최, 2026 동계 올림픽 출전권 경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5/0008131473_001_20250315100509613.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현지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2.8/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개막 현장을 찾아 우리나라 선수단을 응원한다.<br><br>2009년 강릉 대회 이후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개최하는 세계여자컬링선수권은 이날부터 23일까지 경기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열린다.<br><br>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13개국이 참가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권 8장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br><br>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우승을 차지한 한국 여자컬링 대표팀(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은 이날 오후 2시 '숙적' 일본을 상대로 대회 첫 경기를 치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5/0008131473_002_20250315100509711.jpg" alt="" /><em class="img_desc">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간이 컬링 체험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다. 2023.11.28/뉴스1 ⓒ News1 신관호 기자</em></span><br><br>유인촌 장관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21일 목동빙상장에서 열린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세계여자컬링선수권 현장을 점검한다.<br><br>향후 동계 종목 단체 관계자, 지도자들과 함께하는 '동계 종목 협력회의'도 개최할 계획이다.<br><br>유 장관은 "이번 세계컬링선수권은 '2025 지자체 개최 국제경기대회 지원 사업' 대상으로 선정돼 문체부가 대회 운영비를 지원한다. 이 대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동계 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들을 챙겨볼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컬링의 저변이 확대되고 더욱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99만원이면 맥세이프는 넣었어야"…아이폰16e 써보니 03-15 다음 원타임 송백경, 두 子 아빠된 근황 최초 공개 "이제 더 이상 연예인 아니야" ('살림남2')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