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4강행…야마구치와 대결 작성일 03-15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15/0001240164_001_20250315103907359.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안세영</strong></span></div> <br> 지난해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금메달리스트인 안세영 선수가 최고 권위의 전영 오픈에서 4강에 올랐습니다.<br> <br>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중국의 천위페이(세계 13위)를 2대 0(21:9, 21:14)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32강에서 가오팡제(중국·15위)를 2대 0, 16강에서 커스티 길모어(스코틀랜드·33위)를 2대 1로 눌렀던 안세영은 천위페이까지 꺾고 올해 들어 17연승을 이어갔습니다.<br> <br> 안세영은 전영오픈을 포함해 올해 4개 대회에서 한 번도 지지 않았습니다.<br> <br> 안세영은 전영오픈 직전에 열린 오를레앙 마스터스 결승에서도 천위페이를 2대 0으로 꺾은 바 있습니다.<br> <br> 안세영의 다음 상대는 일본의 야마구치 아카네(세계 3위)입니다.<br> <br> 지난해 전영오픈 준결승에서 야마구치에게 2대 1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던 안세영은 17연승의 매서운 상승세를 타고 설욕을 노립니다.<br> <br> 안세영이 전영오픈까지 제패하면 올해 들어 네 대회 연속 우승을 달성합니다.<br> <br> 안세영은 앞서 말레이시아오픈, 인도오픈,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잇달아 우승했습니다.<br> <br> 전영오픈은 1899년에 시작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되고 권위 있는 배드민턴 대회입니다.<br> <br> 2년 전 안세영은 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로는 27년 만에 여자 단식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신보 ‘핫’하네…첫날에만 56만장↑ 판매 03-15 다음 박보검, 성공적인 MC 데뷔…멜로망스·아이유 커버 무대→관객에 직접 사탕 선물까지!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