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 위로 안긴 퇴근길…소이현 지원사격 속 '편의점' 완벽 무대 작성일 03-1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N STORY '잘생긴 트롯' 14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NGxsbph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c9105ab52539cc4d0634fd7c7ef56e08db863d4a4c2c6a8bce072b7b546a08" dmcf-pid="2jHMOKUl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103937952vxjk.jpg" data-org-width="1400" dmcf-mid="58qpdYhL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WS1/20250315103937952vxj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STOR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20f4ba3bd15e01f6c8301ec452df070fce7917ac25dccc010a74bdaf35225f" dmcf-pid="VAXRI9uSX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인교진이 '잘생긴 트롯' 2라운드에서 이찬원의 '편의점'으로 위로의 무대를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b386e11290579ddf192ed3db83a6004fb5028ad723983c8dcb5cf01119fd2e68" dmcf-pid="fcZeC27vX0"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tvN STORY '잘생긴 트롯'에서는 1:1 트로트 디렉팅 미션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 이찬원의 '편의점'을 선곡한 인교진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f5b505fba2f66b85078c1ce25332071fe493e85a4a79f6405032383bdaf4c0f" dmcf-pid="4GfspadzX3" dmcf-ptype="general">앞서 인교진은 1라운드에서 '카스바의 여인'을 선곡해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매너로 T4에 등극한 바 있다. 이번에 선곡한 '편의점'은 밤새 불이 꺼지지 않는 편의점처럼 지친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곡으로, 실제로 퇴근길 편의점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는 인교진의 경험이 더해진 선곡으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4fddc9c4825985df8791d548e5c86477a67262d86880da76285eff9ca08c5f7" dmcf-pid="8H4OUNJqZF"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경연에 앞서 인교진은 이찬원과 1:1 디렉팅 시간을 가졌다. '편의점'의 원곡자이기도 한 이찬원은 노래의 감성과 기술을 직접 전수했고, 인교진은 연습 단계부터 뛰어난 흡수력과 표현력으로 이찬원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편의점'은 수많은 경연 프로그램에서 처음 선택된 곡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54ecd8b47ec1703762c658b2e46dc1bb3e2f935240f750feb531ff6b3547dffb" dmcf-pid="6X8IujiB5t" dmcf-ptype="general">본무대는 회사원 퇴근길 콘셉트로 꾸며졌다. 인교진은 무대 시작 전 아내 소이현과 전화 통화를 하는 설정으로 자연스럽게 곡에 몰입했다. 객석에 기운을 불어넣는 추임새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후 가사에 담긴 응원을 진심으로 전하며 재치 있게 노래를 이끌었다. 안정적인 가창력은 물론, 깔끔한 전조 기술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압도했다.</p> <p contents-hash="028c000e25f3e1332f70654f7bff29c0448cd1c648a0723ee2178c4770152d44" dmcf-pid="PZ6C7Anb11" dmcf-ptype="general">인교진 특유의 구수함과 인간미가 어우러진 무대는 관객의 미소를 자아냈다. 심사위원 솔지는 "재간둥이"라며 그의 센스 넘치는 무대를 극찬했다. 경연이 끝난 후에 더 긴장한 인교진의 모습에서 트로트에 대한 진심을 다시 한번 엿볼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1480c690068ca2ea11bfc468e95614198ad56df7c8e0059489690de15e5f8b2e" dmcf-pid="Q5PhzcLKt5" dmcf-ptype="general">인교진은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 형제로 함께 출연하기도 한 절친 지승현과의 대결에서 한 표 차이로 승리하며 3라운드 진출을 확정 지었다. 트로트가수로 활약한 아버지의 피를 이어받은 '트로트 DNA' 인교진이 다음 라운드에서는 또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더욱 기대된다.</p> <p contents-hash="83d818415331c08a60a287dbb3ae2c455b389260d573f91cd5b55312fe309cf0" dmcf-pid="x1Qlqko9HZ" dmcf-ptype="general">'잘생긴 트롯'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yLT8D7tsHX"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보이그룹 브랜드 평판 1위 "'굿데이'·'투 배드' 적수 없다" 03-15 다음 지드래곤, 음악 작업실 최초 공개…"절친 조세호·코드쿤스트도 첫 방문"(굿데이)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