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심리적 불안정에 절대안정 조치…소속사 “극심한 혼란” 작성일 03-1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JWQ2X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d5b460ab0e70945ad435b39a79749e5370e269adc6e69547dd2c608c8bb7b" dmcf-pid="qvGiYxVZ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사진 | 골드메달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SEOUL/20250315105608431avsf.jpg" data-org-width="647" dmcf-mid="7eNuatYc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PORTSSEOUL/20250315105608431av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사진 | 골드메달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d354ab91634fd263e7227a9bfd453a2c9e272a1060fa73aa16d620fdbd29ba" dmcf-pid="BTHnGMf5y7"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김수현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dcb490acbf4cf92f86df0f5ca66746aaf7d269b6b67773812ae2baa573b3af7" dmcf-pid="byXLHR41Cu" dmcf-ptype="general">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지난 14일 “오늘 새벽 김수현 씨가 심리적으로 급격하게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며 “한 사람이 사생활로 인해 이런 일들까지 감내하기란 너무나 고통스럽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35983e92fe45322caa614e226582e736f81970e8cfed138762a934e254c330" dmcf-pid="KWZoXe8thU" dmcf-ptype="general">이어 “(두 배우는) 김새론 씨가 성인이 된 이후인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며 “미성년자 시절의 김새론 씨와 사귀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7bf940bb2e16792ac6ec6288112dc34ab18b577a3782b1584aeadea96c352c54" dmcf-pid="9Y5gZd6FTp" dmcf-ptype="general">또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가 공개한 두 사람의 사진은 모두 김새론이 성인이 된 이후의 사진이라며 한 사진 속 의상 출시 일자가 2019년 6월인 점, 또 다른 사진의 메타데이터상 촬영 일자가 2019년 12월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02819d9bfc871a41b2c21496317c7e1dea4146f880cdf3a89f15899ab391d18" dmcf-pid="2G1a5JP3v0"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가세연에서 반복적으로 주장하는 ‘2016년에 촬영된 사진’은 존재할 수 없다”며 “당시 두 사람은 교제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fa4dcc2b6dffb1fef1feb88a33b377f7336ed82452fad9b07a261bd5a421380" dmcf-pid="VyXLHR41C3" dmcf-ptype="general">또한 김수현이 군 복무 시절 김새론에게 보낸 편지는 “가까운 지인들에게 보낸 편지 중 하나”였으며, 편지 속 애칭 역시 김새론이 2016년부터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개적으로 쓰던 별명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646137c54aaace2c67dd520334663b533ad127f6b45cdc7ef7d5b3d7e90c98e" dmcf-pid="fWZoXe8tCF"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음주 운전 사고 이후) 골드메달리스트는 김새론 씨 개인이 감당할 수 없는 남은 채무 전액을 변제했다”며 채권 전액을 대손금 처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bbb1d0bc4bf9e927ce9dcb4de6966f7ae8a25aca43dc807cc4af2b5fbefc8d" dmcf-pid="4Y5gZd6FS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새론에게 보낸 내용증명은 그가 당시 빚을 갚을 능력이 없는 ‘회수불능’ 상태라는 것을 입증하는 차원이었다고 설명했다. 채무 독촉 없이 대손금을 처리하면 업무상 배임 혐의에 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6450373036d644074eb68508d73972579e7008c0dd04dfc7ba938ac959ddcec" dmcf-pid="8G1a5JP3C1"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또 “채무 문제는 모두 골드메달리스트와 김새론 씨 간의 문제였다”며 “김수현 씨는 김새론 씨에게 돈을 빌려준 적도 없고, 변제를 촉구한 사실도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f8a68f109b16c18933120e4ae447c83d1e81461a5143ed47a06a50358acf220" dmcf-pid="6HtN1iQ0T5"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을 받은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호소하는 문자를 보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에 관해서는 “김새론의 문자가 전달되고 엿새 후 소속사 법률대리인이 이를 설명하는 회신 문자를 보냈다”고 설명했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HOT' 컴백 첫 날에만 57만 장 팔았다 03-15 다음 박봄, 건강이상 또? 눈 실핏줄 터진 근황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