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故 휘성 애도 "잊지 않을게, 밤새 나눴던 음악 이야기들" 작성일 03-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FNlMTOJ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e470b4762ea9addd88eba86d3f0ca291dfc7843cae404b80576f1639b6521" dmcf-pid="Z3jSRyIi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범수 / 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112546533zwxx.jpg" data-org-width="500" dmcf-mid="HZcTdYhLr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mydaily/20250315112546533zw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범수 / 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fdcf775e428c8d5a5e2b3c0c33b804ee8addc7711998f5c42991a78f0cc652" dmcf-pid="50AveWCn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김범수가 세상을 떠난 동료 가수 故 휘성을 추모했다.</p> <p contents-hash="ed5920f536f618272e0ef74fe37da6e64b73b48ce69ae1cd42e7cff7f68cb45e" dmcf-pid="1pcTdYhLD5" dmcf-ptype="general">김범수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랑으로 끌어안아 주길,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길, 서로의 허물을 쓰다듬으며 각자의 모습 그대로 부디 행복하길. RIP 리얼 슬로우”라는 글을 남기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1fe75e2fce45a12ae5eabe474466604b668f47b983b740246d78042815f9e0f" dmcf-pid="tUkyJGlomZ" dmcf-ptype="general">이어 “잊지 않을게, 밤새 나눴던 시시콜콜한 음악 이야기들”이라며 생전 휘성과 함께했던 추억을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91d9e31e165fecd83ea56bf27b929cac70c8633cf861431518db92347cc0ccc" dmcf-pid="F9I1j3HEDX" dmcf-ptype="general">김범수의 추모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청춘과 함께했던 가수가 떠났다니 너무 슬프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절대 잊지 않을 우리의 가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p> <p contents-hash="1d3e62f7a48e57a341c22909a2df549ec5a0483d0ea5bedea8d45cd8b67168a9" dmcf-pid="32CtA0XDIH" dmcf-ptype="general">한편,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 29분경 광진구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소방 당국이 출동했으며, 이후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3aedac928c5737441018110e9ad2bb25a41eebb83c36e698993084bd922cc53" dmcf-pid="0VhFcpZwDG" dmcf-ptype="general">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휘성이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족 측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으며, 12일 부검이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c3747211197c396b1288e62e2a77dd9003f4c046e600224735197c33f9428fa" dmcf-pid="pfl3kU5rEY" dmcf-ptype="general">휘성의 빈소는 14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7시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에 앞서 오전 6시에는 영결식이 열려 동료들이 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d43ef800a440c9047b849500d89b9d14d20f0b16d4956963caa6140a412c2d0" dmcf-pid="U4S0Eu1mIW" dmcf-ptype="general">1982년생인 휘성은 2002년 데뷔 이후 ‘안되나요’,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가슴 시린 이야기’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보라 “봉사활동으로 김밥 800줄 싸봤다”…‘편스토랑’ 최고 6% 03-15 다음 빈센트블루, 무대 중단 사태…서사무엘, 예비신부 위한 무대 예고(언더커버)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