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체부 장관, 세계여자컬링선수권 한일전 응원 작성일 03-15 10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5~23일 의정부서 개최…2026 동계올림픽 출전권 걸려</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5/NISI20250208_0020688101_web_20250208182911_2025031511281428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현지 시간) 중국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쇼트트랙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고 있다.(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5.02.0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5일 의정부에서 개막하는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현장을 찾아 우리나라 선수단을 격려한다.<br><br>국내에서 세계여자컬링선수권이 열리는 건 2009년 강릉 대회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br><br>이날부터 23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치러진다.<br><br>13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려 있다.<br><br>올림픽 티켓 10장 중 1장은 개최국 이탈리아가 가져갔고, 이번 대회를 통해 7개국이 직행 티켓을 얻는다.<br><br>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여자컬링대표팀 경기도청(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은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br><br>세계선수권대회 역대 최고 성적은 2022년 '팀킴' 강릉시청(스킵 김은정, 서드 김경애, 세컨드 김초희, 리드 김선영)의 은메달이다.<br><br>지난해 3위에 올랐던 경기도청은 한국 최초로 금메달을 노린다.<br><br>유 장관은 2026 동계올림픽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지난달 목동빙상장에서 치러진 202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대회 현장을 방문한 데 이어 세계여자컬링선수권 현장도 점검한다.<br><br>또 향후 동계 종목 단체 관계자, 지도자들과 함께하는 '동계 종목 협력회의'도 개최할 계획이다.<br><br>유 장관은 "이 대회를 계기로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동계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들을 챙겨볼 것"이라며 "컬링의 저변이 확대하고 더욱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子에 내 출연작 '광해' 보여줬더니...펑펑 운 모습에 감동" (핑계고) 03-15 다음 ‘스팅’ 최승우, UFC 신예 바셰호스전 계체 통과…”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싸우겠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