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리허설 중 대성통곡?..제작진에 "편집해달라" 요구한 사연 작성일 03-1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vFujiBc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9763e9da1063543c57a6b93e1655152c29508394f585c2272495fb4b01336e" dmcf-pid="ZNaOS4BW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이 첫 방송 리허설에서 오열한 사연을 털어놨다.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egye/20250315120129409udqc.jpg" data-org-width="647" dmcf-mid="GW76RyIiA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egye/20250315120129409ud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이 첫 방송 리허설에서 오열한 사연을 털어놨다.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ababd32dbfd7f6a8bdc48ba9b06fa74ca4a04d04fda68c93212225a26ebcdb" dmcf-pid="5jNIv8bYc2" dmcf-ptype="general"> <br> 배우 박보검이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진행을 맡게 된 가운데, 첫 방송 리허설에서 오열한 사연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ae4b6b4ebb86622a852497aa3d4c1c2cb09071e5d336d61a2320c531363a0316" dmcf-pid="1AjCT6KGc9"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에는 가수 노영심, 선우정아, 정준일, 세븐틴 호시X우지, 배우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275796573dac0289c65e577417809def75a027327a0660f0964b775c2e94ab4a" dmcf-pid="tcAhyP9HjK" dmcf-ptype="general">특히 이날 2016년 방영된 드라마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을 인연으로 박보검과 9년째 친분을 이어온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지원사격에 나섰다.</p> <p contents-hash="4c1feed24a97a9b2d246f82a39384b001da4741718f7b0f1042981423626e02b" dmcf-pid="FkclWQ2Xcb"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작가님이 ‘첫 회에 모시고 싶은 게스트가 있냐’고 해서 바로 ‘구르미’ 팀을 말했다”며 “제가 한 분씩 직접 전화를 드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eefba1f89afcc7ec1362aae56a7a2f83ddff028762ac82850bb8f6e4409960" dmcf-pid="3EkSYxVZ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검이 첫 방송 리허설에서 오열한 사연을 털어놨다.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egye/20250315120130094fsay.jpg" data-org-width="640" dmcf-mid="HmqQdYhL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segye/20250315120130094f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검이 첫 방송 리허설에서 오열한 사연을 털어놨다.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8a9fd4e43838a28008cbc198583a35c70a459c89e300d2ec06bee4351f5662e" dmcf-pid="0DEvGMf5Nq" dmcf-ptype="general"> <br> 이에 김유정은 “갑자기 통화하다가 ‘3월 며칠에 뭐 해?’라고 묻더라. 그때가 한 달 전이었다. 알고 보니 이 자리에 초대하는 것이었다. 되게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558e0facc484199004347168ea183b9909f3a72cbc92d68a46dc8eaacefc6041" dmcf-pid="pwDTHR41gz"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진영이 형은 원래 안 된다고 했는데, 왔다”며 고마움을 표했고, 진영은 “원래 제가 대본 리딩이 있었는데, 며칠 전에 다음 날로 밀렸다고 해서 바로 연락했다”며 “운명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638ab8bb0c43ce99b10fa6729fd33b3a6e2f710df7c964843cc1eab36660f36a" dmcf-pid="UrwyXe8tA7" dmcf-ptype="general">김유정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는 소식에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정도 많아서 잘 어울릴 것 같았다”며 “음악도 엄청나게 좋아하지 않나. 멋있게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저희끼리 아까 ‘매주 눈물을 흘릴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aba638d7ae3fe806f414e8ba932d8af26107f84f0b3f9396c576a984344317b" dmcf-pid="umrWZd6Fju"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보검은 표정 관리를 하며 “그렇지 않다”고 부인했지만, 곽동연은 “리허설 때 (박보검이) 대성통곡을 했다”며 “무대가 습기를 먹어서 마룻바닥을 다시 깔아야 된다는 소문이 있다”고 깜짝 폭로했다.</p> <p contents-hash="827c56f81cad2de304d9dc63781d75b4a749c335514f5f869806cc2a393629a7" dmcf-pid="7smY5JP3aU" dmcf-ptype="general">“왜 그렇게 울었냐”는 물음에 박보검은 “소중한 친구들이 시간을 내어주고, 그 눈빛을 보는데 ‘잘하고 있어’라는 게 느껴졌다. 그게 정말 뭉클하고 훅 들어왔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0c580927765426b09e4e78a3aa8d19de9122e3ba269d10cffa72297189f2ea4" dmcf-pid="zOsG1iQ0o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대성통곡까지는 아니었다”고 해명한 박보검은 제작진에게 “이거 다 편집해달라”고 속삭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진영은 “대성통곡 아니고 오열 정도”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qUpfQSmec0"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녹화 강행' 굿데이, 결방 안 한다…지드래곤은 김고은 만나 화기애애 [공식] 03-15 다음 '보물섬' 허준호·이해영, 소름돋는 속물미소…박형식 없애려 손잡는다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