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시즌즈’ 박보검, 매끄러운 진행+노래 실력…세상 떠난 母 생각에 눈물도 작성일 03-1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f6aqyIiE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2b1bd5ed071321465f7e8e3a3bac46c9c0a65a2aef3decac57efa62c40147" dmcf-pid="f4PNBWCnO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lgansports/20250315131326764wzun.jpg" data-org-width="800" dmcf-mid="P3Q7loRu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ilgansports/20250315131326764wz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2bc6b53fe33da6cdf0dc3ffd8d1bec75e470c43f3ded2498d80a31ba2cfcec" dmcf-pid="48QjbYhLw8" dmcf-ptype="general"> 배우 박보검이 다양한 게스트들과 함께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렀다. <br> <br>14일 KBS2의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가 첫 공개됐다.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박보검이 진행하는 새 뮤직 토크쇼다. <br> <br>멜로망스의 ‘우리 잠깐 쉬어갈래요’로 오프닝 무대를 선보인 박보검은 자신을 “‘검요일’밤을 책임질 MC 박보검”이라고 소개하며 “‘뮤직뱅크’ 이후 10년 만에 MC로 인사를 드리게 돼서 감회가 새롭다”는 소감을 전했다. <br> <br>첫 게스트로는 노영심이 자리를 빛냈다. 33년 전 KBS 뮤직 토크쇼 역사의 시작을 알린 ‘노영심의 작은음악회’ 진행을 맡았던 노영심은 박보검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 이어 두 사람은 ‘학교 가는 길’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후, 아이유가 박보검에게 추천해 줬다는 노영심의 ‘사진첩’ 듀엣 무대를 꾸몄다. <br> <br>‘사진첩’ 무대에서 박보검은 세상을 떠난 모친이 생각난 듯 울컥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첩’은 엄마와 자식이 대화를 주고받는 구성의 곡. 과거 박보검은 한 방송에서 초등학교 4학년 때 모친상을 당한 사실을 털어놓은 바 있다. <br> <br>당시 “돌아보니 가족사진이 없더라. 다 추억인데”라며 오열했던 박보검은 ‘사진첩’ 무대가 끝난 후에도 “소중한 사람들과 사진을 많이 찍어놔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지금 이 순간을 잘 간직해야겠다고 느낀 곡”이라며 애써 눈물을 참아냈다. <br> <br>반면 이어진 무대에서는 박보검의 밝은 에너지가 다시 빛났다.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을 함께한 김유정, 진영, 곽동연이 출연한 것. 박보검은 김유정, 진영, 곽동연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세 사람은 박보검을 위해 ‘팝콘’ 깜짝 무대를 준비, 그를 웃음 짓게 했다. <br> <br>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더 시즌즈’ 전임 MC 이영지를 비롯해 가수 정준일과 세븐틴 호시X우지등이 출연, 박보검과 따로 또 같이 무대를 꾸몄다. <br> <br>엔딩은 박보검이 장식했다.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부르며 관객들과 인사를 나눈 박보검은 객석으로 다가가 일일이 사탕을 나눠주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검요일’을 선사했다. <br> <br>‘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br>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범수, 故 휘성 빈소 조문→추모…"잊지 않을게, 부디 행복하길" 03-15 다음 베이비복스 이희진, 20세 연하 정승원에 홀딱 반했다 "심장이 왜 이렇게 뛰는지" ('불후의 명곡')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