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석달 밖에 못산다”했지만…15년 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이의정 작성일 03-1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pume8t1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62ff163bf8f5a98afd77dd256bc0a8ce3ff1a95ea795cd2ae1ef0da9176be" dmcf-pid="7tU7sd6F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의정[MBN ‘알약방’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d/20250315133231698mbea.jpg" data-org-width="800" dmcf-mid="U6sIQ0XD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5/ned/20250315133231698mb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의정[MBN ‘알약방’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7d38accfbdd8df87393545088fa49d6da16578e0d712a634f3c817aeace552" dmcf-pid="zFuzOJP35J"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뇌종양으로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아 안타까움을 샀던 배우 이의정(50)이 15년만에 완치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9be573c81525991a6d4e99bf9c8b6d33b75afe4470b7c0b422a480c3c3b4e5" dmcf-pid="q37qIiQ0Hd"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13일 오후 방송된 MBN 교양 프로그램 ‘알약방’에 출연해 이같은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fd7a5380e113f888a279addca8f1caba0f0684ddcadce49bcafec9136dc67ce" dmcf-pid="B0zBCnxpZe"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서른살이었던 2006년 뇌종양에 걸렸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그는 당시 상황에 대해 “계속 두통이 있어 한의원에 가봤는데 별 이상이 없다고 했다. 그런데 난 너무 아프더라”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5a06dbc40bc9ed65a70c284c21824ef9098393a5a05cc4836a331909d1af065" dmcf-pid="bpqbhLMUXR" dmcf-ptype="general">피로 때문이라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3개월 밖에 못 산다”는 충격적인 진단 결과를 받아들었다.</p> <p contents-hash="da83a6034acc2b218ade8e30955bda5807e1de4584739bf470211bc0f4051e1d" dmcf-pid="KQdi0CDxtM" dmcf-ptype="general">곧바로 수술을 받아 ‘3개월 시한부 판정’은 떨쳐냈지만 지독한 후유증이 덮쳤다. 쓸개 괴사, 고관절 괴사로 장기간 병마와 싸워야 했다. 고지혈증으로 체중도 30㎏나 증가했다.</p> <p contents-hash="29d9afa3863110116a9e7df3087557d115f552af2260f7f55dd199663695f0c1" dmcf-pid="9xJnphwMXx"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백혈구가 불안정해서 뇌종양이라고도 하지만, 혈관과 관련이 있어 혈액암이라고도 한다”라며 “완치할 때까지 15년이라는 세월이 걸렸다. 지금은 붓기는 없고 혈액순환도 잘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5419d7550d17f13c6ffb77205682d28b98efed6e1b0f1c7fa24ea5183029d0" dmcf-pid="2MiLUlrRYQ" dmcf-ptype="general">이의정은 매일 아침 공복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했다. 이의정은 “관리를 안 하면 재발할 가능성이 있으니 항상 관리해야 한다”라며 “아프지 않으려고 운동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다른 분들이랑 다르다. 저에게 운동은 생명”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7176a046dfd9dff05744da7f851c960e6f3b095f811d27089380efa7d1b378" dmcf-pid="VRnouSmeZP" dmcf-ptype="general">부모님과 언니, 오빠까지 모두 당뇨 가족력이 있다는 이의정은 “저 같은 경우 고지혈증일 뿐인데 당뇨 초기이지 않을까 한다. 혈관이 지저분하거나 나쁜 염증들로 꽉 차여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혈관에 있는 염증 관리만 잘해도 대사가 원활해지고, 활동량이나 기분 상태 같은 모든 생활이 즐거워진다”라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수현, 팬덤 성명문에 시끌시끌…"선동금지"vs"하차강요 부당" 03-15 다음 김준현 “먹방 프로 10년, 솔직히 맛 표현 돌려막기” 셀프 폭로(전현무계획2) 03-1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